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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천향대학교'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 ||
교육역량강화사업은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우수한 교육성과를 거둔 대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는 1년 단위사업으로 ▲취업률, ▲재학생 충원율, ▲국제화수준 ▲전임교원 확보율 ▲학생 1인당 교육비 ▲장학금 지급률과 ▲ 학사관리 및 교육과정운영 ▲등록금인상수준 ▲대입전형지표 등 각 대학의 교육역량을 나타내는 객관적 9개 지표로 구성된 [교육지표 포뮬러]에 따라 신청 대학을 평가한다. 매년 재선정 절차를 통해 지원 대학을 선정하며, 재학생 수 등에 따라 지원 금액이 차등 결정된다.
순천향대는 지난 2008년, 2009년, 2010년에 이어 4년 연속으로 [지방 / 재학생 1만 명 이상] 그룹에서 지원 대학으로 선정되었다. 순천향대학교 관계자는 “학생 1인당 교육비 등의 교육 투자와 외국인 전임교원 확보율, 외국인 졸업생 현황 등 대학의 국제화 지수를 높이기 위한 노력이 인정받은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순천향대는 지원금을 장학금 및 교육여건 개선 등의 교육인프라 확충과 재학생의 취업률 향상 등을 위해 사용한다는 계획이다. 순천향대 손풍삼 총장은 “양질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했던 대학의 노력이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그 의의를 찾을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진정성 있는 교육을 통해 재학생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시대를 이끌어갈 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1 대학 교육역량 강화 사업’에는 전국 165개 신청 대학 중 80개교(수도권 29개, 지방 51개)가 선정되었고, 대전·충남 지역에서는 순천향대학교와 충남대, 건양대, 우송대, 한밭대, 한국기술교육대 등이 선정되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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