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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전 11시 공주시 자연애 밤토랑마을회관에서 열린 자매결연식에는 이 마을 정지영 이장과 LH 성증수 대전충남본부장 등이 참석, 협약서를 교환하고 양측간 우호증진을 다졌다.
이번 자매결연은 지난 2007년 양측이 처음 자매결연의 물꼬를 튼 이래 한국토지공사가 LH(한국토지주택공사)로 바뀌면서 이날 새로운 마음으로 양측의 교류활성화를 이루자는 의도에서 마련됐다.
이날 양측은 그동안 의례적인 관계에서 벗어나 농촌봉사활동, 농산물 판매 등 보다 폭넓고 실질적인 교류 활동을 펴기로 약속했다.
한편, 정안면 자연애 밤토랑마을은 차량산맥이 성처럼 마을을 둘러싸고 있고, 맑은 물이 흘러 여름철 피서지로 인기가 많은 곳으로, 37가구에 인구는 72명으로, 유기농밤과 유기농쌀, 토종꿀, 표고버섯 등이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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