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오마이뉴스나 여기 뉴스타운이나 기자회원제도가 있어
내부 상근기자와 기자회원간 구분없이 누구나 글을 올리게
돼 있으므로 너도나도 기자가 될 수 있다는 것에는 공통점이 있지만,
뉴스타운은 정말 이해할 수 없군.
소파협정과 미선이 효순이 추모집회에 회창이가 간다는 데서
시작된 이문제가 왜 서해교전까지 지평을 넓혀가는가?
죽음의 무게를 잴 수 있다고 생각하나?
미선이와 효순이의 죽음과 서해교전시 사망한 장병들의 죽음을
비교하는 것이 대체 무슨 의미가 있으며, 난데없이 서해교전 사망
장병 이야기를 하는 것은 대체 무엇을 어떻게 호도하고자 함인가?
제목은 더 기막히다.
불평등한 소파협정이 현정부 무능에서만 비롯된 것인가?
소파를 처음 만든게 디제이 정부라면 그것도 말은 된다.
그러나 어디 그런가? 언제 우리에게 유능한 정부가 있었으며,
디제이이전에 정부수권을 틀어쥐고 있던 민정, 민자, 신한국당은 바로
한나라당의 전신들이 아니었나?
구본일씨 당신은 지금 아이엠에프 온 것이 디제이 탓이라고 하는 것과
마찬가지의 오류를 저지르고 있다.
그러니 아직도 당신은 미군의 살인에 대하여 분노할 줄도 모르는 관전자입니다. 당신의 딸이 그렇게 죽어갔다고 생각해 보십시오,,,,,그렇게 관전만 할 수 있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