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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급한 상황 가장 먼저 달려간 오동환 경사가 맨몸으로 바다에 뛰어들어 망치로 차량 유리를 깨고 차량 안을 수색하고 있다.^^^ | ||
당시 현장에 출동한 119구조대원, 해양경찰, 마을주민 등이 있었지만 누구도 쉽게 차량에 다가가지 못했다. 이에 중흥파출소 오동환 경사는 1초의 망설임 없이 제복과 장구를 벗어 던진 후, 맨몸으로 바다에 뛰어들어 망치로 차량 유리를 깨고 차량 안을 수색, 요구호자가 없는 것을 확인했다.
이를 현장에서 지켜본 마을주민 이모씨는 “119구조대원도 못 뛰어들던 곳을 경찰관이 주저함 없이 뛰어든 모습을 보고 경찰관을 다시 보게 됐다. 당진군민인것이 자랑스럽다”며 말을 전하였고 당시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생명을 구해야겠다는 일념 하에 1초의 주저함 없이 바다로 뛰어든 오동환 경사는 “출동했을 때 차안에 사람이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했다. 경찰관의 입장으로 시민의 생명보다 중요한 것은 없지 않은가”라며 당연한 일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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