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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하연(6학년, 주장) 민효빈(6학년) 박유진(6학년) 이하영(6학년) 추나연(6학년) 고은영(5학년) 이시은(5학년) 이슬기(5학년)학생들의 다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활약을 기대한다.^^^ | ||
대천초등학교에는 키가 165cm가 넘는 장신 선수가 2명 있어 큰 어려움이 예상되었다. 하지만 많게는 3년 가까이 꾸준히 노력해 온 선수들의 노력으로 결과는 47 대 5, 온양동신초등학교의 승리였다.
온양동신초등학교 여자 농구 선수들은 경기 초반부터 강한 압박 수비로 신장은 좋지만 동작이 느린 대천초등학교 선수들을 꽁꽁 묶었다. 대천초등학교 선수들은 강한 압박에 당황하며 패스 미스를 남발했고 이어진 빠른 패스와 공격으로 점수 차를 벌려 나갔다.
전반전을 23대 5로 여유 있게 끝마친 온양동신초등학교는 후반 전 주장 신하연(6득점) 선수의 5반칙 퇴장으로 위기를 맞았으나 이에 흔들림 없이 모든 선수들의 고른 활약 속에 강한 조직력을 보여주었다. 특히 이하영(13득점) 선수는 주장 신하연 선수의 빈 자리를 완벽하게 메우며 큰 활약을 펼쳤다.
6학년 민효빈(22득점), 박유진(6득점) 선수는 상대편 장신 센터를 골밑에서, 5학년 고은영, 이시은 선수는 전방에서 강하게 수비하며 후반전에는 한 점도 허용하지 않는 등 수비 농구의 진수를 보였다.
선수들은 점심시간과 방과 후에 꾸준히 연습하며 기량을 닦아왔으며 학업도 게을리 하지 않는 모범생들로 5월 28일부터 열리는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충남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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