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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청장은 취임사에서 “우리 조달청은 조달부문에서 경쟁을 촉진함으로써 산업발전을 이끌어갈 책무가 있다.”며, “경쟁은 부작용도 적지 않은 만큼 경쟁이 공정하게 이루어지도록 해야 할 것이다.”고 밝혔다.
이어 “무엇이 공정한 것인지는 견해를 달리하고 상황이 바뀌면 공정을 판단하는 기준도 바뀔 수 있다.”면서, “다함께 고민하면서 공정한 기준과 제도를 새로 만들고 기존에 확립된 제도와 방법도 재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최 청장은 행시 24회로 공직에 입문한 후 재정경제부 보험제도과장· 대변인· 회계결산심의관· 국고국장 등을 거쳤고, 금융위원회 증권선물위원회 상임위원을 지낸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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