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3월 10일 오전 10시 지원센터 3층 강당에서 다문화가정 50여명을 대상으로 한국어 교육 개강식을 연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역 다문화 가정의 한국어 능력, 국내 적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는데, 오는 12월까지 총 2학기에 걸쳐 진행된다.
한편, 공주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역 다문화가정의 국내 적응을 위해 4급 한국어능력시험 대비반, 시부모가족교육, 직업교육, 자조모임, 문화예술활동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