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 ‘신규원전 유치 준비위원회’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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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신규원전 유치 준비위원회’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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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원전 유치하여 지역경제 활성화 하자!

^^^▲ 신규원전 유치 준비위원회를 출범해 간담해를 같고 있다
ⓒ 울진군 사진제공^^^
원자력산업 유치에 뜻을 함께하는 각급 기관․단체로 구성된 ‘울진 신규원전 유치 준비위원회’가 지난 1월 27일 울진군청 대회의실에서 간담회를 갖고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

이날 간담회에서 울진 신규원전 유치 준비위원장에 이세진 울진군 번영회 연합회장을 추대했으며 이세진 준비위원장은 군민여론조사에서 93%의 압도적인 유치 찬성을 보이는 점을 잘 간파하여, 신규원전 유치는 물론 경상북도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기본계획에 확정된 제2원자력연구원(9조원), 스마트원자로 실증플랜트(7천억), 원자력 수소실증단지(2조3천억), 마이스터고교 등 12조원 규모의 사업을 반드시 우리군으로의 유치를 위해 군민들의 동참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준비위원회는 원자력산업에 대한 이해증진 및 범군민 유치 분위기를 확산시키고자 관내 기관․단체 참여 확대 및 대외 협력 강화를 통한 유치 활동 방침을 착실히 수립하여, 다음달 중으로 『울진신규원전 유치추진위원회』를 출범시켜 본격적인 유치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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