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공무원 전통시장 살리기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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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공무원 전통시장 살리기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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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 활성화 위해 경주시 상품권 적극 활용

^^^▲ 전통시장 경기 활성화를 위해 직접 시장을 보고 있는 경주시장
ⓒ 경주시청 사진제공^^^
경주시는 최근 한파, 폭설 등과 함께 구제역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을 돕기 위해 전통시장 장보기 운동 등 전통시장 살리기 운동을 펼치고 있다.

경주시는 전통시장 상품권 이용 권장 등을 포함한 전통시장 살리기 방침을 마련하고, 27일 오전 11시부터 최양식 경주시장을 비롯한 주민, 공무원 등이 중앙시장과 성동시장을 방문해 제수용품을 직접구입 하는 등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는 날 행사를 실시하여 지역상인들의 큰 호응을 얻고있다.

또한, 경주시는 매년 지역경제 활성화와 경주시 상품권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마련하고 이번 행사를 통해 전통시장에서 다양한 특화품목과 전통 생활용품을 저렴하고 신선하게 구입할 수 있다는 점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이번행사에는 1,500여명의 시 공무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3억원 상당의 경주시 상품권과 5천만원 온누리 상품권을 구입해 상품권으로 과,소,읍면동별로 제수용품구입을 위한 장보기행사를 실시하며 관내 기업체, 기관단체, 자생단체 등에도 경주시 상품권과 온누리 상품권 사용을 적극 권장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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