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상품권으로 전통시장 지역경제 살리기 앞장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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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상품권으로 전통시장 지역경제 살리기 앞장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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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맞이 용품은 재래시장에서 보세요

^^^▲ 상품권 구입은 기업은행과 새마을 금고 13개 지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 경주시청 사진제공^^^
경주시는 구제역으로 침체되었던 재래시장을 설 명절을 앞두고 시장 소상공인의 경영 활성화를 위해 시청 공무원을 비롯한 관내 기업, 기관, 단체에 전통시장 경주시 상품권 구매활동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경주시는 침체된 지역 경제 및 소비자 구매심리 위축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전통시장 상인들의 활성화를 위해 중소기업청이 조폐공사를 통해 상품권을 발행해 안전성이 확보된 상품권으로 경주 중앙시장, 성동시장 등 농협 하나로마트를 포함 관내 2,800개 업소 에서 사용가능하다.

시는 관내 기업체 및 기관. 단체에도 직원 격려품이나 선물구입에 상품권을 활용해 줄 것을 협조 요청하는 공문을 발송하는 등 적극적인 판매 유치에 나서고 있다.

특히 명절 선물 구매를 앞두고 경주시 상품권을 적극 홍보해 판매 증대를 할 예정이다.

경주시는 상품권 구입은 기업은행과 새마을 금고 13개 지점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종류는 5000원권, 1만원권이 있다.

경주시 관계자는 “전통시장을 활성화해 지역경제를 살리고, 지역 경제에 동참하고자 하는 시의 자율적 동참에 큰 의의가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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