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융합원천기술 개발사업은 국가 성장전략에 기반한 전략기술 분야의 원천/핵심기술 개발지원을 통해 주력기간산업의 경쟁력을 제고하고 미래 신 사업을 육성하기 위해 지식경제부에서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다.
이디는 이디가 주관으로 포항공과대학교 산학협력단, 한국과학기술원, 인하대학교 산학협력단 등이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실버로봇 개발 프로젝트를 수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디 박용후 대표는 “ 국내 다른 로봇관련 업체들과 경쟁을 통해 이디가 국책과제 수행 업체로 선정된 것은 이디의 로봇분야 기술력을 입증하는 사례로 평가된다.”고 말하고, “ 이번 정부과제를 성실히 수행하여 차세대 신사업인 로봇분야에서 기술력을 한 차원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이디는 이번 실버로봇 프로젝트를 통해 노약자의 이동 및 활동지원 서비스가 가능한 △ 이동보조 서비스 로봇과 실버타운이나 요양시설 등에서 노약자에게 감성적인 교감을 통해 정서적인 안정감을 제공하는 △ 감성교감 로봇을 개발할 예정이다.
노령화와 고령사회를 대비한 국민복지 증진 및 국내 사회안정 효과와 더불어 지능형 로봇기술과 노인 감성분야의 접목을 통한 시장 확대 기여를 위해 지식경제부에서는 3년간(’10.12~’13.11) 약 52억원의 개발비를 본 프로젝트에 지원하게 된다.
이디는 2000년대 초부터 로봇관련 기술 개발을 시작으로, 2007년 구)정보통신부에 추진한 국민로봇사업단 참여 등 지속적으로 로봇 관련 기술 투자를 진행해 왔으며, 이번 실버로봇 사업자 선정을 통해 로봇관련 시장에서 우위를 점하게 됐다.
이디는 이번 과제를 통해 2013년 까지 개발을 완료하고2014년부터 실버로봇 분야의 본격적인 사업을 계획하고 있으며, 올해 이미 개발을 마친 유아용 로봇, 영화관 도우미 로봇 등 로봇관련 분야에서 약 130억원의 매출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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