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기찬' 실용음악과 교수 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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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기찬' 실용음악과 교수 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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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예술대학 실용음악과 겸임 교수로 임용

^^^▲ 가수 '이기찬'
ⓒ 뉴스타운 박현민^^^
가수 '이기찬'이 백제예술대학 실용음악과 겸임교수로 임용되었다.

이기찬은 올해 1학기부터 백제예술대학교에서 '전공실기(보컬)'을 가르치게 될 예정이다.

지난 1996년 데뷔한 이기찬은 '또 한 번 사랑은 가고', '감기', '미인'등 애절한 발라드 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 왔다.

이기찬은 "열정과 꿈, 그리고 끼가 넘치는 학생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가르침을 주고 싶다"며 "실력있는 뮤지션을 양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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