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복 같은 자가 국정원장이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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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복 같은 자가 국정원장이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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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대한민국이 존재한다는 것이 다행이다

 
   
  ^^^▲ 김만복 국정원장과 북괴 김정일 악수 모습대한민국 국정원장인 김만복 전 국정원장이 방북때 북괴 김정일에게 큰절을 올리고 있다.
ⓒ 뉴스타운 자료사진^^^
 
 

노무현정권때 국가정보원장을 지낸 김만복 통일전략연구원장이 일본 잡지 쌘까이 2월호에 실은 글을 보면 이 자가 정말 대한민국(분단)의 국가정보원장을 지낸 자인지 의심스럽다.

김만복은 샌까이 잡지에 기고한 글에서 ‘분쟁의 바다, 서해를 평화와 번영의 바다로 만들기 위해’ 라는 제목의 글에서 “긴장이 높아지고 있는 한반도 상황은 ‘이명박정권이 북한 붕괴론을 확신해 남북관계를 악화시켜 온 결과’ 라는 생각을 더 확신하게 만들었다”고 주장했다.

또 그는 “김대중 전 대통령 당시 한국이 1, 2차 연평해전을 이겼고, 노무현 전 대통령 때에는 서해에서 충돌이 없었다”며 “현 정부 들어 서해가 전쟁바다로 변했다”고 비판했다.

그리고 북의 연평도 포격도발사태에 대해서도 “지난해 11월 23일 북측이 한국군의 해상 사격훈련에 대해 ‘사실상 북에 대한 공격 행위’ 라는 경고문을 몇 번이나 보냈는데도 사격훈련을 계속했다”며 “연평도 포격이 북한경고를 무시해서 발생한 것” 처럼 해석했다.

말같잖아서 논평하고 싶지도 않지만 국정원장을 지낸 자의 말이니 국민들이 현혹될까 우려돼 반박하고자 한다.

첫째, 서해문제는 지금까지 남북이 실효적으로 상호 인정해 오던 영해를 북한이 분쟁화하기 위해 연평 1,2차 해전, 천안함 폭침, 연평도포격 등 도발을 계속함으로서 분쟁화를 만들어 가고 있는 것이지 남한의 책임이 아니다.

둘째, 남북이 첨예하게 대처하고 있는 상황에서 주적인 북한이 건재하더라도 심리적으로 북한군부와 국민들을 동요시키는 것이 국가정보원의 제일과제이거늘 북한정세와 현실을 객관적으로 사실적으로 평가한 것 마저 남북관계악화요인이라니?

셋째, 북한은 2002월드컵 경기를 방해하기 위해 연평해전을 도발했는데, 이에 대해 김대중정권(국방장관)이 대응사격(교전수칙?)을 제대로 하지 않아 우리군의 피해를 키웠으며, 김대중(햇볕정책 창시자)과 국방장관은 서해교전 전사자 장례식에도 나타나지 않았다.

넷째, 노무현정권때 충돌이 없었던 것은 김정일로 보아서는 김만복을 비롯해 노무현 핵심인물들이 김정일 하수인과 같은데 굳이 도발할 필요가 있었겠는가? 그리고 노무현은 북한이 핵과 미사일을 시험발사할 때 립서스만 주절됐으니 대북굴종정책도 문제였다.

다섯째, 김대중 노무현집권기가 한반도평화시대였단 말인가? DJ, 노무현정권 10년간 이들 정권이 퍼다준 달러로 김정일은 핵(우라늄농축)개발, 미사일 개발 구입, 생화학무기를 대량 양산함으로서 인민군강성화에 기여했다. 깡패체제의 핵과 미사일, 선군정치가 한반도를 위협한 지난 18년간 우리민족은 화약과 불을 동시에 머리에 이고 암덩어리를 키우고 있었으니, 전면전만 벌이지 않았을 뿐이지 지금도 보이지 않는 심리, 체제, 이념전쟁이 계속되고 있다고 봐야 한다.

주민 300만명을 굶겨죽이고 수십만명을 수용소에 가두어 놓은 생지옥, 김정일깡패체제는 당장 붕괴돼야 한다. 그리고 현재 북한은 세습불만, 기아, 추위에 대한 민심이반이 겹쳐 붕괴가능성이 매우 높다. 단지 대량살상무기와 간악한 주민충성심을 강요해 버틸 뿐이다.

북한주민들은 공공연히 선군정치(핵, 장거리미사일, 화생방무기 등) 은덕으로 먹고 살고 있다고 까지 말한다. 다시 말해 열심히 땀 흘려 일하고 생산하고 노력하는 것보다 김정일이 대량살상무기로 국제사회와 한국을 협박해 달러를 갈취해 가고 그것으로 연명하는 것을 당연시 한다. 또 그렇게 하는 것이 정의인 것처럼 인식하고 있다.

얼마전 북한에 안구회복 의료봉사를 간 단체가 촬영한 내용이 TV에 방영된 적이 있다. 의사들이 백내장 등의 안구치료를 해서 눈을 뜨게 해주자 그들은 의사들을 거들떠 보지도 않고 즉시 김정일부자 초상화앞으로 달려가 “눈을 뜨게 해줘서 감격한다”고 울부짖으며 충성을 맹세했다. 지금 2500만 동포들은 김일성 3부자의 초상화앞에서 진심을 숨기고 특급연기자, 주체사상의 사이비신도가 되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그들에게 죽음이 기다릴 뿐이다.

국가정보원장을 지낸 자이니 이러한 북한 현실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을 터인데 그럼에도 김만복은 노무현정권시절 현직 국정원장임에도 불구하고 북한을 방문해 김정일에게 구역질 나는 자세로 아첨을 떨었다. 그리고 노무현 기념식수 문구를 세긴 돌비석이 너무 크다는 김정일 졸개의 호통에 돌비석을 작게 만들어 다시 갖다놓는 친절함도 보인 인물이다.

김만복은 김대중, 노무현정권시 역적질에 동참한 것을 크게 뉘우치고 목포앞바다 무인도에 처 박혀 반성하는 줄 알았더니, 어느새 일본 잡지 등에다 괴상한 요설을 퍼트리고 있다. 이런 일련의 과정을 보건데 김만복은 김정일 아들 김정은이 요덕수용소 15호 관리소장으로 발령을 내주더라도 감읍해 큰절이라도 올릴 것 같은 생각이 든다. 따라서 대한민국과 7000만 겨레를 우롱하는 김만복을 안보당국은 수사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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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사랑 2011-01-19 20:28:13
김만보 같은 역적놈을 국정원장을 시켰다는것 생각 하면 기가차서 말이 안 나온다. 이런 놈이 세상에 어디 있는냐? 간첩 잡으라고 국정원장 시켜 낳더니 간첩은 잡을 생각 하지 않고 간첩잡아야 할놈이 간첩 대장을 하고 있었는것 생각 하면 치가 떨인다. 이놈이 연평도 사건을 MB 정부가 잘못 해서 이러난 사건이라니 이놈이 지 정신이냐? 야 이놈아 우리 영토에서 우리 군대가 군사 훈련도 못 하면 무슨 자주 주권 국가냐? 김정일이가 훈련 하지 말라고 하면 우리군대가 훈련도 하지 말아야 하고 우리 군대가 김정일이 시키는되로 해야 하나 야 이 역적놈아? 이런놈을 국정 원장 시켰다니 울아통이 터진다. 오 하나님 이런놈을 당장 김정일 한태로 보내주십시오 아멘.

안보지킴이 2011-01-18 09:52:47
국정원장을 지낸 김만복 뿐만 아니라 당시 정권을 잡고 있던 위정자들을 하나 둘 살펴보면 거의 대다수가 김만복 같은 종류의 친북좌편향 인간들이다. 그들은 김정일의 하수인에 불과하며 남한을 적화통일하지 못한 것이 못내 아쉬워할 지도 모른다. 어찌 그런 친북적인 정권이 10년 동안 나라를 통치하게 만들었는지 참으로 개탄스럽고 소름이 끼칠 뿐이다. 지금도 그들의 잔당이 남아 반대아닌 반대를 일삼고 있는 현실에 화가 치밀어 오른다. 아직도 국민들은 그들의 주장대로 통일의 환상에 젖어 계속 속아왔음을 깨달아야 할 것이다.

꼬맹이 2011-01-17 09:02:31
진정으로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애국자가 절실히 필요한 이때에 김.노정권때 요직에 있던자들은 모두 사상검토를 할것도 없이 가차없이 정권에서 물러나야된다고 사료됨

미치겠네 2011-01-17 00:00:07
김만복 이놈 틀림 없이 북한에 자주 들락 거리더니 김정일 한태 포섭 됀 것이 확실 한것 같으니 국정워은 즉각 조사 해서 처단 해야 한다. 틀림없이 이중 간첩 노릇 하는 놈이다. 북한에 가서 호텔 투숙시 예쁜 여 간첩들에 포섭 돼는수가 많다는 이야가 있는데 김만복이가 그런 놈이 아닌지 세밀히 조사 해봐야 한다. 즉시 조사 하라.

이구 동성 2011-01-16 08:50:54
김만복 같은 인간 쓰레기를 국정원장을 시키다니 참 한심한 일이다 이사람이 북한 김정일 한태 포섭 돼여 이중 간첩 행위 한 놈이 아니가 싶다 당장 처단 해야 한다 연편도 사건을 MB 정부가 잘못 해서 이러난 사건이라고 하는 이러놈을 국정원장을 시켰다는것은 입으로 무어라고 표현 할수 없을 정도다 아마 이 사람이 북한에 삔라게 자주 드나더니 북한 공작원에 포섭 돼였지 않았나 생각이 든다. 이련 역적을 즉각 처단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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