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희망연대, 2011 신묘년 단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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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희망연대, 2011 신묘년 단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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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2의 정당사 쓸 기회왔다

^^^▲ 참배하는 노철래 원내대표
ⓒ 뉴스타운 김경학^^^
미래희망연대는 새해첫날 노철래 원내대표와 소속 국회의원및 당원 당직자들과 함께 동작동 국립묘지 현충원에서 참배를 마치고 당사에서 단배식을 가졌다.

노 원내대표는 새해 인사말에서 미래희망연대는 지난 3년 너무도 힘들고 어려웠던 세월 이었다며, 어려운 과정에서도 신념과 소신을 지켜 왔기에 서청원 대표의 석방을 맞았고 당원동지들과 함께 제2의 정당사를 쓸수 있는 기회를 갖게됐다고 했다.

특히, 2011년은 당이 재도약의 원년으로 삼고 지난일을 모두 지우고 새롭게 출발하자고 참석한 당원들을 독려했다.

또 국민은 미래의 권력에 대해 상당히 궁금해 하고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며, 미래의 권력은 결국 국민의 힘을 한곳에 모으는 역활을 하는 것이며, 현재의 권력층에는 자극과 경고를 하면서 새로운 정책과 취약한 부분에 방향을 바꿔놓는 역활을 하는것이다라며, 미래권력의 창출에 중심엔 미래희망연대와 서청원 대표가 있기에 서청원 대표의 리더쉽과 순발력있는 정치력에 당원동지들이 힘을 모아주고 따라 준다면 새로운 미래의 권력은 창출 될것이며, 그 중심에 바로 자신이 서 있었다는 자부심을 갖게 될것이며, 지난 인고의 과정을 값지게 평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했다.

노 원내대표는 지난 어려운 과정에서 당 책임을 맡고 당원들께 참고 참여 해달라 고만 했지 고생에대한 짐을 덜어줄 수 있는 역활을 못해 송구하다며, 이제는 여러분과 함께 같은 동반 대열에 서서 서청원 대표를 모시고 미래권력 창출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다짐했다.

한나라당과의 합당 문제도 빼 놓치 않았다.

현재 한나라당이 미래희망연대를 보는 시선은 상당히 경계를 하고있다며, 합당을 미루고 있는 3가지 이유를 꼽았다.

첫째는 지난 6.2 지방선거 처럼 절박감에서 벗어난 것이며, 둘째는 박근혜 전 대표의 힘만 키워줄것 이라는 친이계의 계파 유 불리를 따지기 때문이며, 셋째로는 서청원 대표의 통큰정치력에 경계의 진을 치고 있기 때문에 합당의 걸림돌이 작용되는 것이라 했다.

그래서 4월 재보선까지 합당이 안될 경우 통산 정치의 중심에 나갈 수 밖에 없다며, 재보선에 후보를 내고 선거에 참여할 수 밖에 없으며, 선거에 승리하여 정당의 존립에 가치를 키우고 수권정당으로서 미래의 정권에 중심역활을 당당하게 할 것이라고 했다.

^^^▲ 단배식에서 떡 써는 노철래 원내대표 (중앙)
ⓒ 뉴스타운 김경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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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우 2011-01-01 23:47:13
더이상 외줄타는 정치는 그만하시고 당당하게 내일을 위한 개척과 드넓은 세상속에 미래희망이 되었으면 한다. 보다더 확고한 2012년을 안착시키기 위한 몸부림으로 올한해 힘차게 싸우는 모습 보여줬으면 한다.

익명 2011-01-01 23:57:38
미래희망연대로 박근혜 대표 대통령만들기가 가능하다고 보는거야?

아니라고 생각했다면 무엇이 진정으로 박근혜 전 대표를 위하는 길인지 한번 잘 생각해 보도록 해.


당원 2011-01-01 23:59:23
철래야 꽁짜로 국회의원 됐으면 이제 정신차리고 친박연대때문에 희생한 사람들 생각하고 그들부터 챙겨라!!

그만 설치고...


논객 2011-01-02 00:19:27
정말 무능하고 싸가지 없고 의리 없는 사람들이 손회장 덕분에 공짜로 국회의원 되었구나.....ㅋㅋㅋㅋㅋ

그리고 토사구팽 이라!!!

철면피들 천벌 받을 줄 알아라!!
정말 의리 없는 사람들이네.....


혜룡`s 2011-01-02 15:54:01
정치라는게 참 치열하고 무서운 건가보다
말도안되는 욕 먹어가면서도 꿋꿋하게 일하는 미래희망연대
나는 개인적으로 참 괜찮은 사람들 같다
이제 대표도 나왔다 그러고 제대로 자리잡은 듯하니
지금껏 쌓였던 오해들 모두 털어버리고
깨끗하고 성실한 모습 보여주리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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