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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음벌의 불꽃승부 전국얼음축구대회 개막 ⓒ 뉴스타운 김종선^^^ | ||
올해로 12회째인 강원도지사배 전국얼음 축구대회가 강원도와 강원일보사, 인제군이 공동 주최하고 인제군 체육회, 인제군축구협회 공동 주관으로 인제대교 빙어축제 얼음축구경기장에서 1월 28일 막이올라 2월6일까지 5일간의 대열전에 돌입한다.
이번 대회는 관내70개팀, 관외60개팀, 여자부 20개팀, 군인부 30개팀 등 무려180개팀이 참가해 치열한 각축전이 예고되고 있다.
이를 위해 내년 1월 20일까지 접수를 받는다.
접수는 FAX(033-460-2089)접수와 인터넷 접수를 하고 있으며 인터넷 접수자는 FAX또는 우편(인제군 인제읍 상동리 349-6 인제군청 문화관광과 앞)으로 별도 송부해야 한다.
이번 얼음축구 대회는 내년 1월28일 군인부 예선을 시작과 결승이 펼쳐지며 29일은 대회등록 및 여자부 , 30일은 관내팀 예선을 2월5일은 관외팀 예선 경기가 치러지며 2월6일은 관내외 8강, 여자부 4강, 결승전 및 폐회식을 치를 계획이다.
한편 인제전국얼음축구대회는 예부터 겨울철 얼음판 위에서 축구를 즐기는 산촌지역 민속놀이를 현대적인 감각에 맞추고 경기 규칙을 마련해 지난 2000년부터 개최되고 있다.
경기장는 직사각형으로 길이 30m, 폭20m, 경기장 둘레는 나무를 이용해 20cm 높이로 막고 있으며 골대는 폭 150cm에 높이 40cm로 위험방지를 위해 스펀지나 천 등으로 감싸고 있다.
한편 대회 개막식은 30일 오전11시 지역 기관단체장, 선수, 임원등이 참석한 가운데 빙어축제장에서 열린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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