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움, 주한 외국대사 60여명 차움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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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움, 주한 외국대사 60여명 차움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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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대규모 주한 외국 대사단 의료 센터 방문

안티에이징 라이프센터 차움(대표원장 이정노)은 14일 오후 주한 외국 대사 60여명이 한국관광공사 이참 사장과 함께 차움을 방문해 오찬 후 설명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한국관광공사의 적극적인 추천으로 이루어졌다. 독일, 프랑스, 폴란드 등 33개국 60여명의 대사와 대사 부인들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차움의 고품격 레스토랑인 레트로아에서 오찬 후 셀검진센터, 안티에이징센터, 테라스파•클리닉, 수치료센터를 차례대로 견학하고 설명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차움을 둘러 본 이들은 병과 건강 사이의 회색지대를 적극적으로 관리해 사전에 질병을 예방한다는 차움의 새로운 의료 컨셉에 상당한 매력을 느낀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한국관광공사 이참 사장은 “안티에이징 라이프센터 차움은 국내 뿐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유래가 없는 새로운 컨셉의 의료 센터”라며 “이러한 새로운 아이디어와 컨셉이야 말로 한국의 의료 관광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지름길”이라고 전했다. 또한 “향후에도 외국에서 한국을 방문하는 많은 분들에게 새로운 컨셉의 고품격 의료 센터인 차움을 적극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차움 투어에 참석한 독일의 Seidt(자이트) 대사도 “동서양 의학이 잘 조화된 차움을 통해 새로운 의료센터를 경험했다”며, “전 세계적으로 유래가 없는 차움과 같은 모델은 독일 뿐만 아니라 유럽인들에게도 상당히 매력적일 것”이라고 극찬했다.

지난 10월28일 오픈 시 외국의 유명 인사 120여명이 방한해 화제를 모았던 차움은 최근 외국인 관광택시 ‘서울 스마트 인터내셔널 택시’와 외국인 관광객들의 고품격 이동서비스를 골자로 한 양해각서를 체결하는 등 의료 관광객 유치를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오늘 행사에서 주한 외국 대사들에게 직접 차움의 컨셉 등을 설명한 차병원그룹 차광렬 회장은 “한국에 거주하는 주한 대사들의 차움 방문은 해외에 한국 의료 서비스의 우수성을 알리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을 것” 이라며, “의료 관광객 유치는 물론 한국에 비즈니스를 위해 방문한 바이어들을 위한 단일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어 향후 한국관광공사와 적극적으로 협력해 외국인들을 위한 고품격 의료 상품을 더욱 구체적으로 개발하겠다고”고 밝혔다.

셀검진을 기본으로 하는 차움의 대표적인 의료 관광 상품은 안티에이징 프로그램, 8체질, 에버셀 스킨케어, 두피케어, 치유 효과 중심의 테라스파, 수 치료 등을 포함하는 1주 패키지가 1,400만원($12,499)의 가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3일로 함축한 프로그램은 850만원($7,499)으로 책정되어 있다. 이외에도 단기 비즈니스 방문객들을 위하여 1일 140만원($1,249) 프로그램 및 단일 상품도 준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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