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각사는 상호이익을 위해 우선 손오공에 한국내 독점(단일) 유통권을 부여하는 등 파트너쉽 관계를 보다 강화하기 위한 모든 과정에서 상호 협력키로 하고 양사는 양해각서 체결즉시 파트너쉽 관계를 논의하며 2011년 3월 31일까지 완결키로 하고 2011년 4월 1일부터 전격 시행키로 했다.
완구유통업계 관계자는 양사간 파트너쉽 강화 합의로 인해 국내 완구시장이 새롭게 개편될 것으로 전망했다.
손오공은 투자 및 라이선스를 통한 기존 OSMU 사업영역에 추가하여 ‘토미카 시리즈’, ‘제니’, ‘리카’, ‘초로큐’ 등 타카라토미가 취급하는 모든 완구제품을 독점 유통 판매하게 됨으로써 연간 150억 이상의 추가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양사는 예상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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