킨텍스, 겨울방학 맞아 놀이공원으로 변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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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텍스, 겨울방학 맞아 놀이공원으로 변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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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2월 10일까지 아이들 놀이 및 체험전 진행

^^^ⓒ 뉴스타운 심상훈^^^
국내 최대 전시컨벤션센터 킨텍스(www.kintex.com,대표 한준우)가 겨울방학을 맞아 실내 공간을 적극 활용한 복합 문화 공간으로 변신하여 특별한 프로그램에 대한민국 어린이 고객들을 초대한다.

킨텍스는 추운 한파 속에서 바깥에 나가지 못하는 아이들이 안전한 실내 환경 속에서 즐겁고 신나는 체험 학습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행사를 준비해 연령대별 관람객들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키고 있다. 그 첫 번째로 킨텍스와 오로라월드가 주최하는 세계희귀동물들을 캐릭터化 한 애니메이션 ‘유후와 친구들’이 놀이․체험전으로 재탄생하여 12월 4일부터 내년 2월 10일까지 69일간 킨텍스 제3전시장에서『KINTEX WINTER FESTIVAL-유후와 친구들의 i월드』로 개최된다.

‘유후와 친구들’은 KBS2 TV를 비롯해 케이블 채널에서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애니메이션으로 아이들에게 친근한 동물들이 주인공이 되어 지구를 살려나가는 이야기다. 킨텍스 전시장 내에 40M슬로프로 구성된 ‘대형썰매’를 비롯해 다양한 테마의 놀이시설을 구성해 아이들이 즐겁고 재미있게 활동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어린이 과학 체험행사로 12월 10일부터 내년 2월 13일까지 ‘2010 노벨과학과 감성문화 체험전’을 개최한다. 한국과학문화진흥회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아이들에게 살아있는 교육의 장을 제공한다. 아이들에게 즐기면서 배우는 즐거움과 책으로 배우는 지식 모두를 동시에 만족시켜줄 수 있는 이번 행사는 그 동안 책으로만 접했던 노벨상 수상자들의 업적과 관련된 과학 원리를 직접 체험하며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다.

킨텍스 한준우 대표는 “킨텍스는 전시 공간을 넘어 복합문화 공간으로서 양질의 컨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대한민국 미래인 아이들의 감성과 이성,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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