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예당 주가는 상장 이후 역사적 저점구간에 있다. 하지만 재무구조는 그 어느 때보다 개선되어 있는 상황이다. 2년 동안 영업손익이 대폭 개선되고 있으며 대부분의 부채를 줄여 없앤 상황이다
자회사 테라리소스의 지분가치만도 상당하며 손자회사인 빈카사의 인증매장량가치도 현재국제유가 기준 11조원에 달한다. 또한 컨텐츠유통과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개발 전문 회사인 다이렉트미디어 와 ETN방송을 운영중인 예당미디어등 주요계열사들이 흑자전환에 성공하는 등 내 외부 환경이 긍정적으로 바뀌었으나 오히려 주가가 이를 전혀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판단했다.”고 이이사는 말했다.
“또한 2011년 초에는 예당소속의 대형스타와 아이돌 가수들을 선보이며 음악사업이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한다. 현재 준비중인 아티스트들은 국내시장뿐만 아니라 일본을 포함한 아시아시장까지 목표로 준비하고 있다. 과거 원조한류열풍을 일으켰던 예당의 해외브랜드 인지도 때문에 소속가수들의 아시아시장 진출은 훨씬 용이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금은 주가나 실적으로 봤을 때 턴어라운드의 직전이라고 판단하여 주식을 취득하게 됐으며 2011년에는 영업이익실현을 확신한다.”고 이이사는 전했다.
한편 예당의 이욱재 이사는 현대증권, 미래에셋증권, 대우증권 등을 거쳐 예당에 합류하였으며 현재는 예당컴퍼니 기획 및 재무담당 임원으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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