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 위력 표현한 세미 뮤지컬 ‘맛술사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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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 위력 표현한 세미 뮤지컬 ‘맛술사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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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마임, 춤, 노래, 마술, 난타, 아크로바트 등이 총망라

^^^ⓒ 뉴스타운 최명삼^^^
극단 한아트(대표 윤미나)의 음식을 테마로 한 세미 뮤지컬 ‘맛술사2’가 연말연시를 맞이해 그동안 보내준 관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공연시간을 추가하고, 캐스트를 새롭게 단장했다.

그동안 평일은 저녁 공연만 진행하던 것을 수, 금요일에 낮 공연을 늘리고, 일요일 공연도 2회로 늘렸다. 평일 낮 공연(해피타임)은 방학을 맞은 학생들과 주부 등 단체 관람객들을 위해 청소년 5천원, 성인 1만원으로 대폭 할인하였으며, 직장인들이나 송년회, 연말모임을 계획하는 단체 관람객들을 위해 공연 관람 후 극장 주변에 위치한 식당에서 할인된 가격으로 식사 및 연말 모임을 즐길 수 있는 ‘맛술사 단체 패키지 상품’을 마련했다.

또한 수능시험이 끝난 고3 학생들을 위해 특별히 학생증만 보이면 평일 전체 공연을 일인당 5천원에 관람할 수 있게 했다.

5명 이상 단체 인원은 예약으로 관람이 가능하다. (예약문의: 02-742-7797) 12월 24일과 31일에는 오후 5시, 7시 30분, 10시로 공연시간을 추가했다.

이와 더불어 공연의 새로운 활력을 위해 여주인공 ‘민오곡’역에 새로운 여배우 ‘김보현’씨와 ‘최혜림’씨가 더블로 캐스팅되어 이어가게 된다.

차분한 이미지의 ‘김보현’은 ‘뮤지컬 졸업, 스노우드롭, 마막여행, 넌센스에 출연했으며, 그보다는 발랄한 이미지의 ‘최혜림’은 ‘뮤지컬 ‘남한산성’, ‘렌트’, '굿바이 걸', '지킬앤하이드', '빨래' 등에서 공연한 경력이 있다.

‘민오곡’으로 새롭게 태어난 이 두 사람의 각기 다른 개성의 연기는 뛰어난 춤과 노래 실력으로 관객들에게 좋은 공연을 보여 줄 것이라는 기대감을 불러 일으킨다.

극단 한아트의 윤미나 대표는 “맛술사2를 관람하는 모든 사람들이 공연을 통해 올 한해 스트레스가 확 풀리길 바란다.”며 “우리는 환경오염과의 투쟁, 건강한 먹거리 확보, 천연 발효 식품의 위력을 감각 만점으로 표현하며 액션마임, 춤, 노래, 마술, 난타, 아크로바트 등이 총망라된 ‘맛술사2’ 연말 프로모션에 많은 관객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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