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도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등 7개소에 경관조명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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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도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등 7개소에 경관조명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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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격있는 도시 이미지를 보여주기 위해 전국 최초

^^^▲ 대구시는 밝고 아름다운 야경 연출로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등 7개소에 수목 경관조명을 설치했다.
ⓒ 뉴스타운 우영기^^^
대구시는 밝고 아름다운 야경 연출로 힘차게 도약하는 컬러풀 대구를 표현하고, 연말연시 시민들에게 뜻 깊은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등 7개소에 수목 경관조명을 설치한다.

경관조명은 12월 4일부터 점등할 예정이며, 특히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는 6개 구역으로 구분하여 테마별 빛과 예술의 창조공간으로 조성, 시민들에게 꿈과 희망이 가득한 추억의 장소로 제공하게 된다.

또한 2011 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앞두고 품격있는 도시 이미지를 보여주기 위해 전국 최초로 역광장에 설치한 꽃조형물(L=83m)에도 작년에 이어 LED 은하수 등(166m, 2열)의 불을 밝혀 연말연시 축제분위기를 조성한다.

아울러, 구·군과 산하기관도 자체실정에 맞는 수목 경관조명을 설치토록 했으며, 공공기관, 기업체 등의 자율적인 조명 설치를 적극 권장하고 있다.

대구시 관계자는 “꿈과 희망의 불빛으로 대구시민의 가슴이 더욱 따뜻함으로 가득차기를 바란다”며, “2011년 새해에는 대구 시민 모두 힘차게 도약하는 한해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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