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평도 연이은 포성으로 긴장감 고조
28일 한ㆍ미 서해 연합훈련을 앞두고 26일 오후 3시10분경 연평도에서 또다시 포성 2발이 청취됨에 따라 군 당국이 확인에 나선 가운데 긴장감이 고조 되고 있다.
현재 군 당국이 확인에 나선 가운데 군 관계자는 "이 포성을 연평도에서 발생한 것이 아니라 북한 내륙에서 터진 것으로 연평도까지 폭발음이 들린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폭발 직후 군 당국은 포성이 들림에 따라 주요 도로를 차단하고 병력을 배치하는 한편 연평도 주민들은 긴급 대피 한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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