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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운 김진한기자 ^^^ | ||
포항시에 따르면 25일부터 리무진 버스 첫차는 새벽 5시에 포항시외버스터미널를 출발하고 신경주역에서 돌아오는 막차는 KTX 하행선 막차시간과 연계해 밤 11시 50분에 신경주역을 출발한다는 것이다.
포항터미널에서 KTX신경주역까지는 40분의 시간이 소요되며, 특히 리무진 시외버스의 KTX 첫차와 막차시간에 맞춘 운행으로 시민들의 교통편의가 향상될 것으로 보고있다..
이에 따라 박승호 포항시장은 노선인가기관인 경상북도에 수차례 건의를 했고, 버스업체와의 대책회의를 거쳐 25일부터는 첫차․막차 시각과 함께 왕복 8회 증회, 1일 왕복 24회 운행횟수를 1일 왕복 32회 증회 운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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