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카라, '홍백가합전' 출전 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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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카라, '홍백가합전' 출전 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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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류 K-POP 견제?

^^^▲ (위)소녀시대 (아래)카라^^^
신한류열풍으로 일본 열도를 뒤 흔들고 있는 소녀시대, 카라, 빅뱅등 국내 대표 아이돌들의 '홍백가합전' 출연이 불발됐다.

24일 오리콘 측이 공개한 '제61회 NHK홍백가합전' 출전 가수 명단에 이들의 이름이 빠져 현지팬들은 물론 국내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다.

이 날 발표된 44팀의 참가 명단에는 일본 인기그룹 스마프, 코다쿠미, AKB48, 하마사키 아유미 등 일본의 내노라하는 톱스타들의 이름이 올랐다. 일부 네티즌의 경우 일본내 k-pop 열풍을 견제하기 위한 수단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홍백가합전'은 올해로 61회째로 일본내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오랜전통을 가진 프로그램이다. 한국인으로는 보아, 조용필, 계은숙, 동방신기등이 출연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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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eo 2010-11-25 14:06:57
국내 쓰래기기자들이 더문제다. 홍백가합전이고 나발이고 그저 쪽비리 놈들의 찬치에불과한 그따위 안방잔치따위에 아시아를 지배하는 한국가수들이 줄연에 연연할 필요없다 이무식한 기자들아 .정작 국내팬들과 전세계의 케이팝팬들은 한국의 연말프로에 출연하길 바라고 있지 싸구려 일본시장서 쪽바리 기분이나 맞줘주는거 정말 보기않좋고 싫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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