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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능군 별 고시 시기^^^ | ||
이번 고혈압치료제 목록정비는 “기등재 의약품 목록정비 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된 것이며,올해 7월 건정심 논의를 거쳐 결정된 “신속정비방안”을 적용한 첫 사례이다.
이러한 조치를 통해 연간 905억 원(보험재정 633억, 환자부담 272억)의 보험약품비 절감효과가기대되며, 이외에 제네릭이 등재되어 있으나 특허가 만료되지 않은 의약품의 가격이 추후 인하되는 효과까지 합산하면 연간 총 1,346억 원의 보험 약품비 절감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 관계자는 “종전 경제성평가 방식으로 목록정비를 진행하였다면 이처럼 신속한 결과를 내기는 어려웠을 것”이라며 , “기존에 사용하던 고혈압치료제 약가를 인하함으로써 국민과보험재정 부담을 줄이고, 이후 신약 가격도 더욱 합리적으로 책정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었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남아있는 46개 효능군에 대해서도 2011년 말까지 정비를 완료하여, 국민의 약품비부담 경감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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