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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MS에듀케이션, 나는 수학자'^^^ | ||
‘나는 수학자’는 CMS에듀케이션의 다년간 축적된 영재수학 노하우를 집약하고 수개월에 걸친 임상 수업을 거쳐 개발된 프로그램으로 자기 주도적 학습능력을 극대화시키는 신개념의 '프로젝트형 프로그램’이다. 다양한 수학 주제 중 한 가지를 정해 한 달 동안 팀별로 공동 프로젝트를 수행하게 되며 주 1회 100분씩 4주 과정으로 진행된다.
학생들은 ‘나는 수학자’를 통해 다양한 범주의 수학에 대해 학습하고, 팀별 토론과 평가 등의 협동수행과제를 진행하며 팀워크를 배우게 된다. 또한 교사의 도움 없이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탐구능력과 지적 호기심을 키워 입학사정관제 및 창의적 인재 선발 등 최신 입시 경향에 맞는 학습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CMS에듀케이션 이충국 대표는 “수학 문제만 반복적으로 푸는 것만으로는 수학 원리에 대한 완벽한 이해가 어렵다”며 “시간이 걸리더라도 학생 스스로 개념을 찾아갈 수 있도록 훈련시키는 ‘나는 수학자’ 수업 프로그램이 장기적으로 좋은 성과를 낼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창의적 사고력 키워주는 신개념 프로젝트형 수업 ‘나는 수학자’는 한 가지의 수학 주제를 4주 동안 팀별 프로젝트 형식으로 진행하는 수업이다. 1, 2주차에는 기존 수학 개념에 대한 의문 제기와 조별 토의를 통한 해결 과정이 이뤄지고, 3주차에는 과제를 해결하면서 부족했던 점 등을 찾으며 팀별 프로젝트 발표 자료를 준비한다. 마지막 주에는 조별로 탐구해온 것을 발표하고 토론을 통해 다른 친구들의 아이디어를 익히는 과정을 거친다.
학생들은 조별로 프로젝트를 이끌어나가는 과정에서 토론 학습을 훈련할 수 있다. 친구들에게 자신의 의견을 조리 있게 설명하며 논리성을 키울 뿐 아니라 표현력과 수학적 의사소통능력이 동시에 향상된다. 수학 원리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하고 답하며 설득력을 높이는 훈련은 일대일 면접이나 논술에 있어서도 큰 도움이 된다.
‘나는 수학자’는 기존의 일반수업과는 다른 다양한 학습프로그램을 활용한다. 관찰과 실험을 비롯해 조원과의 토론과 게임 등을 통해 수학에 대한 흥미를 갖게 된다. 또한, 사고과정을 지도와 같은 그림으로 표현하는 브랜치맵(Branch Map)을 활용해 수학 원리의 연결성을 확인한다.
체계적인 평가시스템도 주목할 만하다. 학생들은 4주간의 프로젝트 수행 및 발표를 마친 후 본인과 동료에 대해 평가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반면교사는 수업 관찰을 통해 학생의 발표와 토론 및 팀 협동심을 평가하고 체크리스트 형식의 수업 관찰 일지를 작성하게 된다. 또한 매월 창의성, 논리력, 이해력 등 수학적 태도를 평가하여 학습계획서나 상담 자료로 활용한다.
자기주도학습과 입학사정관제의 대안 학생들 스스로 이끌어가는 프로젝트형 수업시스템을 통해 최근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자기 주도적 학습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나는 수학자’ 프로그램에서 선생님은 프로젝트 진행을 위한 최소한의 안내자 역할을 하게 된다. 탐구 과제 선정에서부터 토론과 발표, 포트폴리오 작성에 이르기까지 교사의 도움 없이 학생들이 직접 능동적으로 수행하는 과정에서 수학적 창의력과 문제해결능력을 기를 수 있다. 탐구 내용이 포함된 보고서를 비롯해 동영상 촬영, 인터넷 커뮤니티 활동 등 다양한 기록물의 축적을 통해 수학 개념을 정리하고 성취감을 획득할 수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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