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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사항, 새들처럼, 우리의 사랑의 필요한거죠, 로라, 홀로된다는것, 등… 히트곡만으로도 그는 발라드의 황제다. 발라드의 원조, 황제, 전설 숱한 수식어를 가진 변진섭이 진정한 발라드의 세계를 보여주기 위해 최고의 콘서트를 준비했다.
이번 열리는 변진섭 라이브 콘서트 ‘더 발라드’는 히트곡 뿐만 아니라, 새롭게 재해석한 리메이크곡, 국내,외 최고의 인기 발라드, 대학시절 활동했던 그룹사운드의 기억을 살려 재도전하는 록 발라드 등을 보여줄 예정이다. 올 한해동안 팬들을 위해 땀흘리며 쌓아온 변진섭의 비공개 스페셜 무대까지 이 모두를 한번에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영화 ‘두여자’의 뮤직비디오로 함께 출시된 ‘눈물이 쓰다’는 그동안 ‘숙녀에게’, 너에게로 또다시’, ‘너무 늦었잖아요’ 등 원조 발라드 곡을 계승하는 곡으로 평가되면서 다시 한 번 발라드의 황제임을 과시했다.
1987년 '우리의 사랑이야기'를 시작으로 22살에 데뷔한 변진섭은 수많은 히트곡과 함께 23년의 세월을 머금고 '음악이란' 질문에 대한 명쾌한 답을 새로운 앨범을 통해 끊임없이 선보이고 있다. 그동안 그의 목소리는 정교한 음악적 이음새로 감성을 자극해왔다. 변진섭표 발라드는 슬픈 기교로 슬픈 정서를 강요하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오래도록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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