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소노벨 등 3사, 경상북도 3분기 신성장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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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소노벨 등 3사, 경상북도 3분기 신성장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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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 가능성´이 신성장의 열쇠

^^^▲ 왼쪽부터 (주)티아이 하정기 대표, 악소노벨아마이드 이경련 대표, 김관용 경북도지사, (주)티엠에스코리아 김신호 대표
ⓒ 뉴스타운 우영기^^^
악소노벨아마이드, (주)티아이, (주)티엠에스코리아 등 3개 중소기업이 기술 혁신적이고 미래 성장 가능성이 유망한 ´경상북도 신성장 기업´으로 선정됐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15일 오전 도청 접견실에서 이들 기업체 대표들에게 2010년 3분기 ´경상북도 신성장기업´ 시상을 하고, 각종 중소기업 육성자금 우대지원, 기술개발 및 해외시장개척 우선참여 등 여러 혜택 지원을 약속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악소노벨아마이드(대표 이경련·경주시 황성동)는 다국적 기업인 악소노벨사로부터 외자유치(68억원)를 이끌어 내고, PLANT 건설에서 신기술 개발 설비 증설 에너지 비용절감 공정개선 환경설비를 했다. 이를 통해 작업환경개선 및 폐기물량 감소에 기여, 수출이 매출액 대비 78% 정도로 수출비중이 매우 높은 신성장 기업으로 발전하고 있다.

(주)티아이(대표 하정기·구미시 산동면)는 반도체 분야에 장기간 몸담으면서 국내 IT장비에 대한 기술력 축적과 발전에 많은 기여, 기술력을 바탕으로 2007년 창립했다. 기업부설 연구소에 많은 투자와 지속적인 기술개발로 IT장비 분야의 기술력을 확보한 무한한 성장 가능성을 가진 기업이다.

(주)티엠에스코리아(대표 김신호·경산시 자인면)는 수입에 의존해 오던 계측기기를 국산화 수입 대체에 성공한 기업이다. 국내외 유수의 기업에서 검증된 기술력으로 2003년 회사 설립 이후 7년 만에 세계 최초 개발한 두가지 아이템을 국내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산업과 도시가스 산업에 적용시킨 미래성장이 유망한 업체다.

2008년부터 시작한 ´경상북도 신성장기업´ 선정 제도는 기술 혁신적이고 미래 성장 가능성이 유망한 도내 중소기업을 발굴해 표창을 하고 있다. 지금까지 모두 25개 기업을 선정, 중소기업인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경북도는 내년부터 선정 규모를 20개 업체로 확대, 중소기업인의 자긍심을 살리고 진취적인 기업가 정신을 높여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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