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오공, ‘쿠킹토이’ 장난감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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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오공, ‘쿠킹토이’ 장난감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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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레인지만 돌리면 요리가 되는 쿠킹토이

소꿉놀이가 진화한다?

저 솥에서 진짜 밥이 되었으면, 모래나 벽돌 가루가 진짜 음식이 되는 상상!! 어릴적 소꿉놀이를 즐겼던 성인이라면 누구나 해봄직한 상상이었을 것이다. 옛날엔 벽돌을 빻고 깨진 그릇과 병뚜껑을 가지고 온갖 상상의 나래를 펼쳤다면 요즘 아이들은 직접 식재료를 이용해 자신이 직접 조리용 장난감을 이용해 음식을 만들 수 있는 소꿉놀이가 등장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손오공이 출시한 ‘꿈빛파티시엘’이 그것인데 투니버스를 통해 방영중인 동명의 TV애니메이션이 크게 인기를 끌면서 TV속 주인공처럼 케이크와 도넛을 장난감 조리도구를 이용해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획기적인 제품이다.

이 제품은 요리에 소질이 없는 초보엄마들도 손쉽게 엄마표 간식을 만들어 줄 수도 있고 말 그대로 장난감이기 때문에 아이들도 쉽고 재미있게 홈베이킹을 할 수 있다. 특히 위험한 불로 가열하는 방식이 아닌 플라스틱 조리도구를 이용해 반죽을 만들고 틀에 부어 전자레인지에 살짝 돌려주면 이내 맛있는 쿠키와 도넛이 만들어져 아이들도 안전하게 요리가 가능하다.

TV속 주인공 감딸기처럼 달콤한 초코브라우니 파이와 근사한 웨딩케이크도 만들어 볼 수 있고 겨울철 대표 간식인 붕어빵도 붕어빵틀에 재료를 부어 간단하게 만들어볼 수 있다. 이외에도 크레페와 아이스젤라토 등 다양한 디저트도와 초코퐁듀를 만들어 먹어볼 수 있다. 이쯤되면 조리도구인지 장난감인지 헷갈리지 않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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