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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덕 노인 요양원 화재 현장 ⓒ 뉴스타운 김진한기자 ^^^ | ||
요양원 야간 안전 관리자 최선자(여 63세가) 불빛에 잠을 깨어 확인해 보니 사무실 쪽에서 불꽃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불이 난 건물은 전체 2층 건물 가운데 1층 사무실 16.5㎡를 태우고 30분 만에 진화됐으나 사상자 대부분이 거동이 불편한 노인 환자들이 1층에서 잠을 자고 있어 미처 대피하지 못해 연기에 질식해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119에 신고에도 문제점도 지적되고 있다. 최초 불을 목격한 안전 관리자 최선자씨는 불이나자 바로 119에 신고하지 않고 옆 건물 관리 사무실에 화재신고를 부탁, 화재신고를 부탁받은 경비실은 119가 아닌 포스코 소방대, 신고를 받은 포스코 소방대는 남부 소방서 상황실로 신고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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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덕 노인 요양원 화재 현장 최초 발화지점 사무실 ⓒ 뉴스타운 김진한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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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덕 노인 요양원 화재 현장 1층 침실 ⓒ 뉴스타운 김진한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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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사를 알수 없어 가족이 안타까워 있다. ⓒ 뉴스타운 김진한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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