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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민들의 인기속에 공주시가 운영중인 농기계 대여은행 ^^^ | ||
공주시 농업기술센터가 농번기를 맞아 일손부족에 따른 영농부담을 줄이기 위해 시행중인 농기계 임대사업이 8일 현재 560호의 농가에서 총 1167회의 실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213호 농가에서 총 366회의 임대실적에 비해 2배 이상 증가한 수치로, 이 같은 높은 이용실적은 시중에서 수백만원에서 수천만원에 달하는 농기계를 1일 5000원~3만5000원의 적은 임대료로 간편하게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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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여은행이 비치하고 있는 각종 농기계^^^ | ||
이와 함께, 콩탈곡기, 은행탈피기, 땅속작물수확기 등 총 63종의 276대의 다양한 농기계를 보유, 농민들이 원하는 기계를 시기적절하게 운영가능한 것도 중요한 요인으로 꼽히고 있는 가운데, 현재는 볏짚 저장을 위해 베일러, 랩핑기, 반전집초기와 콩탈곡기 등 수확에 필요한 각종 탈곡기들의 임대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
공주시 농업기술센터 김준수 지도사는 "농민들의 효율적인 농기계 이용을 위해 사용 후에는 매일 성능을 점검해 최상의 기계상태를 유지하고 있다"며, "농기계 임대전에 안전교육, 사용지도 등을 실시하는 만큼 초보 농업인들도 망설이지 말고 많이 이용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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