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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경북지역 화물 컨테이너 운송의 핵심거점 기능을 할 ´칠곡 내륙물류기지´준공식을 했다. ^^^ | ||
경북도에 따르면 칠곡 내륙물류기지는 46만㎡의 부지에 연간 일반화물 357만t 및 컨테이너화물 33만 TEU를 처리할 수 있는 화물취급장·배송센터·컨테이너장치장 등 화물처리시설과 인입철도·도로 등 기반시설을 갖췄다.
칠곡 내륙물류기지는 2007년 3월 착공해 지난 1월부터 화물취급장 등 일부시설 공사가 완료돼 부분적으로 운영됐다. 이번에 전체시설이 완공되면서 수출입화물의 운송과 택배화물 집배송 등 거점 물류시설로서의 역할을 본격적으로 수행하게 됐다.
칠곡 내륙물류기지 건설·운영에 따른 경제적 효과(한국교통연구원 분석)는 연간 물류비 절감 981억원, 생산유발 4747억원, 고용창출 3636명에 이른다.
물류기지 운영사(영남복합물류공사)와 국토해양부·경상북도·칠곡군은 이 물류기지의 초기 활성화를 위해 마케팅 활동 강화 등을 통한 입주업체 유치에 적극적인 노력을 쏟고 있다.
경북도 관계자는 "시설의 준공 및 본격 운영에 따라 타 물류기지 및 항만 등 물류거점시설과의 연계를 강화할 계획"이라며, "물류기지 운영활성화와 효율화를 통해 녹색물류 구현, 물류체계 개선 및 물류비 절감이 가속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정부는 전국을 칠곡(영남권), 군포·의왕(수도권), 양산(부산권), 청원·연기(중부권), 장성(호남권) 등 5대 권역으로 나누고 각 권역별로 내륙물류기지를 건설해 왔다. 칠곡 물류기지는 수도권, 부산권, 중부권 물류기지에 이어 네 번째로 전체 시설을 준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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