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도 발전 없는 이민주씨.
2년쯤 전이던가요...제가 처음으로 이민주 씨 글을 본 것이.
그때 제가 두세차례 반론을 드렸었는데, 워낙에 반론하는 분들이 많은데다가 겨우 두세차례의 글만 올려서 이민주 씨는 아마 저에 대해서 전혀 기억하지 못하실겁니다.
정말 오랜만에 찾아와 봤는데, 이민주 씨는 조금의 발전도 못하셨군요.
그때나 지금이나 글 의 스타일과 전개 방식과 사고 수준이 똑같아요.
뻔한 내용을 가지고 지겨울 정도로 길게 길게 질질 늘려 쓰는 버릇도 여전하시구요,(아마도 상대로 하여금 지겨워서 반론 못하게 하려는 작전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기껏 할 말 다 해놓구서는,"그러나 중요한 것은 그게 아니다." " 그러나 정작 문제는 거기서부터 시작이다." "그러나 내가 진짜 말하려는 것은 사실 그게 아니라 다른 데에 있다." 라는 식으로 말하면서 자기 딴에는 상대방이 빠져나갈 수 없는 촘촘한 그물을 만든답시고 어거지로 만드는 그 구태의연한 논리 전개 방식도 여전하시네요.(그러나 까뒤집어 보면 결국 다 그게 그 소리이죠)
다만 편견과 아집과 편집증은 수년전에 비해 양적으로 약간 증가하셨네요.
그럼 안녕히 계세요.
(피에스: 이민주 님 글은 정말 너무 지겨워....요약해서 말하는 기술을 누가 좀 안가르쳐 주실려나....)
민주야! 너 왜 그러냐? 넌 우리 조상들이 일본의 위안부로 끌려갔던 일이
그리도 원통치 않더냐? 너 하는 짓거리가 민족 분열, 지역분열을 조장하여
우리 민족의 힘을 무력화해서 미국이나 일본 중국이나 러시아에 넘겨주자는
이야기로 보이는구나! 만일 그렇게 되면 너도 위안부로 끌려갈 위험이 있다는 것을 모르냐? 지금 너의 더러운 글을 읽고서 속이 얼마나 메스꺼운 줄 모르겠구나!
너는 전라도나 김대중하고 원수졌냐? 김대중이 무슨 성자이냐? 너희들은 온갖 사기를 치고 거짓말을 해도 괜찮고 김대중이나 전라도사람들은 성자처럼 되란 말이냐? 야 무식한 것아? 전라도를 무시하고 폄하하는 것들아! 잘 생각해봐라!
일년 중 각 도별로, 인구비율을 따져서 각종 비리와 횡령, 사기, 강도, 강간, 살인등
각종 범죄들에 대한 합계를 내어 종합적으로 분석을 해봐라! 그 결과 전라도가
더 죄가 많고 부정이 많다면 전라도 사람들 비난을 당해도 괜찮을 것이다.
그리고 너 보았냐? 몇일 전 한반도 지도에 대해 야간에 찍은 위성사진 말이다.
서울 경기도와 영남지방의 밝기는 비슷하고 전라 남북도의 밝기는 영남의 그것에 비해 5분의 1도 안되더라! 너희 경상도 정권이 좋은 공장은 다 경상도에 세우고 전라도는 그리도 못살게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수 많은 전라도 사람들이 살아남기 위해 서울 경기와 영남지방에 갔다가 맨 밑바닥에서 일하다보니 어쩔 수 없는 실수와 잘못도 있었을 것이다. 그것이 너희 영남 문딩이들이 강력하게 밀어주었던 군사독재 정권들의 호남차별정책의 결과였던 것이다. 그러니 너희들 전라도 사람들에 대해 자꾸만 비하하고 멸시하는 말 하지 말아라! 너희 같은 인간들을 생각하면 피가 거꾸로 도는 것 같고, 너희와 같은 한국 땅에 살고 있다는 것이 부끄럽고 한스럽다.
전라도를 우롱하고 멸시하는 것들은 우리 민족을 괴롭혔던 일본인보다 천배 만배 더 추하고 더러운 종자들이라는 것을 알아두어라
살아갈 가치가 없는 인간들이있다.
조중동 조폭찌라시 언론들.
그 찌라시 쓴 자칭 기자라는 놈들의 글을 읽고 자신의 생활신조로 삼는
정신나간 인간들.
그리고 딴나라당 떨거지들.
이회충 개호로씨발새끼가 좋다고 좆물빨아먹으려 덤벼들던 개돼지새끼들.
그리고 여기에다 빨갱이가 어떻니 저떻니 하면서 눈에 쌍씸지켜고 덤비는
좆밥찌꺼기같은 새끼들.
2년쯤 전이던가요...제가 처음으로 이민주 씨 글을 본 것이.
그때 제가 두세차례 반론을 드렸었는데, 워낙에 반론하는 분들이 많은데다가 겨우 두세차례의 글만 올려서 이민주 씨는 아마 저에 대해서 전혀 기억하지 못하실겁니다.
정말 오랜만에 찾아와 봤는데, 이민주 씨는 조금의 발전도 못하셨군요.
그때나 지금이나 글 의 스타일과 전개 방식과 사고 수준이 똑같아요.
뻔한 내용을 가지고 지겨울 정도로 길게 길게 질질 늘려 쓰는 버릇도 여전하시구요,(아마도 상대로 하여금 지겨워서 반론 못하게 하려는 작전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기껏 할 말 다 해놓구서는,"그러나 중요한 것은 그게 아니다." " 그러나 정작 문제는 거기서부터 시작이다." "그러나 내가 진짜 말하려는 것은 사실 그게 아니라 다른 데에 있다." 라는 식으로 말하면서 자기 딴에는 상대방이 빠져나갈 수 없는 촘촘한 그물을 만든답시고 어거지로 만드는 그 구태의연한 논리 전개 방식도 여전하시네요.(그러나 까뒤집어 보면 결국 다 그게 그 소리이죠)
다만 편견과 아집과 편집증은 수년전에 비해 양적으로 약간 증가하셨네요.
그럼 안녕히 계세요.
(피에스: 이민주 님 글은 정말 너무 지겨워....요약해서 말하는 기술을 누가 좀 안가르쳐 주실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