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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위 수여식지난 8월 18일 개최된 2009년도 후반기 정경대학 학위수여식에서 만학도가 정경대학장으로 부터 학위증을 받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학사의 꿈과 배움의 열정이 있다면 도전하십시요 경희대학교 사회교육원에서 책임지겠습니다."
"그리고 경희대학교 동문으로 모시겠습니다."
경희대학교 사회교육원(원장 이 기종)이 시간과 학습 기회를 놓쳐 학사학위를 취득하지 못한 공무원과 직장인 그리고 학사학위에 도전하고픈 일반인들에게 학사취득의 장을 마련했다.
개교 62주년을 맞는 사학의 명문 경희대학교가 학사취득의 기회를 놓친 공무원과 직장인 그리고 일반인들에게 학사 취득의 장을 마련하고져 주말 반을 개설해 학사의 뜻을 이루지 못한 만학도 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 과정은 평소에 학업에 관심은 있으나 시간적 여유가 없어서 학업을 미루어 온 사람들을 위해 개설되었으며, 주말(토요일) 1일 수업으로 고등학교 졸업자는 3년 6개월(140학점), 전문대졸업자는 2년(84학점)을 이수하면 경희대학교 총장 명의의 학사 학위증이 수여되는 과정이다.
주말에 1일 수업으로 평일에 시간이 부족한 직장인들에게는 안성맞춤인 주말특별반 과정은 오프라인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직접 학우들과 마주하며 교수님들의 수준 높은 강의는 물론이고, 시설면에서도 넓고 쾌적한 캠퍼스를 거닐며 학생들과 똑같이 도서관 등을 이용하면서 공부를 할수 있는 것이 또 하나의 장점이다.
또한 젊은층 부터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공부할 수 있으며, 그 외에도 자기가 원하는 과정에서 최고의 전문가가 될 수 있는 알찬 커리큘럼으로 짜여져 있으며, 직장에 다니거나 자기의 일이 있을 때, 자아만족과 성취는 물론이고 승진, 승급을 위해서도 공부할 수 있는 최상의 조건이 이 곳에 있다.
그 뿐 아니라 평생 교육 차원에서 만들어진 교육과정은 취미와 새로운 학문에 대한 욕구를 해소할 수 있고 수업 외에도 업무와 관련된 정보를 공유할수 있는 상호 교환의 장이 되고 있으며 상호간의 인적 네트워크 구축에도 유익한 결과를 만들고 있다.
특히 자기 만족은 물론 자아 실현을 위한 기틀을 만들기에 더없이 좋은 요건이라 생각된다.
경희대학교 사회교육원 안상준 주임교수는 “이러한 사회교육원 제도는 시간이나 나이 때문에 학업의 기회를 놓친 분들에게는 희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경희대학교 사회교육원은 직장과 사업 때문에 학문의 기회를 놓친 분들을 위해 학습기회를 열어주고 이들이 학사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길잡이가 되겠다”고 말했다
경희대학교 사회교육원은 현재 경영학과와 행정학과 그리고 관광학과 과정의 주말 반을 통해 학사들을 양성해 오고 있으며 지난 2월에는 1기와 2기 200여명의 학사를 배출했고 현재 1000여명의 학생들이 학사의 꿈을 향해 열심히 학업에 매진하고 있다.(문의☎:02-961-63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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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희대학교 본관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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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희대학교 중앙도서관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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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희대학교 60주년 기념관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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