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에서 저자는 워싱턴의 전,현직 정치인,군장성 등 브레인들과의 다년간 쌓은 친분과 정보를 이용하여 부시대통령이 2004년 11월 재선 승리후 2005년 여름 소형핵을 이용 북한을 폭격한다고 제시하고 있다.
한국에서 일고 있는 반미감정과 노무현대통령에 대한 부시정권의 부정적인 시각과 함게 북폭후 북한을 미,중,러의 관리하에 두며, 한반도에서 미군의 철수로 인한 일본의 위기와 대응책을 촉구하기도 했다.
저자는 일본의 한반도 침략과 지배는 일본의 안전을 위해 불가피했고, 해방후 남북한을 통털어 국가수립에 정통성이 없다고 부인내지 비하하는 등 일본인으로서의 편향된 시각을 나타내기도 했다.
9.11테러로 미국민의 의식변화는 물론 1극체제 및 패권주의가 점점 더해가고 있는 현실에서 이라크전쟁의 치유를 위한 우리의 파병문제가 미묘한 상황으로 전개되고 있고 북핵문제로 주변열강들의 이해득실에 따라 한반도의 운명이 어디로 흘러갈지 예측불허의 상황이 전개되고 있다.
이런 우리의 운명을 가름할 수 있는 6자회담에 남북당국이 정권적차원이 아닌 민족적 사활이 걸렸다는 것을 깊히 인식하고 갖은 지혜와 역량을 최대한 발휘하여 한반도에 무시무시한 핵전쟁을 예방하는데 온힘을 기우려 저자의 충격적인 핵폭격 시나리오가 한 일본인의 편향된 애국심에 지나지 않는 기우가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