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KTX 신경주역사 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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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KTX 신경주역사 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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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1일 3천번째 손님 환영식

^^^ⓒ 경주시청 사진제공^^^
경주시는 지난 10월28일 KTX신경주역사 개통식을 갖고 1일부터 본격적으로 개통하게 된 신경주역사 에서 3천번째 하차 승객에 대하여 환영식을 갖었다.

신경주역사는 지난 2003년 유치 확정하여 2007년 8월 공사를 착공 한 이후 지난10월28일 개통식에 이어 11월1일부터 개통했다.

환영식은 최양식 경주시장을 비롯한 김일헌 시의회의장 및 시의원들과 경북관광협회 회장등 1백여명이 참석한 자리에서 최 시장이 3천 번째 승객은 현곡면에 거주하는 박명순씨로 남편과 딸이 3천번째 승객으로 축하의 인사 말과 함께 꽃다발 및 기념품을 받았다.

경주시 관계자는 "신경주역사 개통으로 교통체증 해소는 다양한 경주관광 이미지를 수도권에 최대한 홍보하고 많은 관광객을 유치, 관광산업을 지역발전을 앞당기는 주력산업의 하나로 육성해 나갈 방침이며 이러한 시정전략을 추진하는데 KTX 한국철도공사가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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