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 제18회 경상북도 풍물대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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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 제18회 경상북도 풍물대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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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마농악단 차상수상

^^^ⓒ 봉화군청 사진제공^^^
성주군에서 27일부터 2일간 개최된 제18회 경상북도 풍물대축제에서 봉화군을 대표하여 출전한 고사마 농악단은 최병호 단장을 비롯한 회원 45명과 어르신 생활체조 팀의 후원으로 구성된 60명이 봉화만의 멋과 독특한 경연으로 봉화의 토속풍물을 도내에 널리 알리는 열띤 공연을 한 결과 차상으로 상금 100만원을 수여하는 영광을 안았다.

고사마농악단의 한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경험삼아 부족한 부분을 한층 더 보완하고 연습하여 내년 이웃 영주에서 열리는 제19회 대회에서는 꼭 우승할 것을 다짐했으며 봉화군의 전통 농악이 더 나아가 전국적으로 명성을 드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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