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왜 독도를 노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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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왜 독도를 노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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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용복재단 잡지 창간호, 일본의 야욕 집중 조명

^^^▲ 청소년을 위한 독도 매거진 ´친구랑 독도랑´ 창간호^^^
민간차원의 독도 지킴이로 활약 중인 (재)안용복재단이 청소년 독도교육 매거진을 냈다.

안용복재단은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울릉도와 독도 일원에서 열린 ‘안용복 예술제’에 맞춰 우리 땅 독도의 의미를 널리 알리기 위한 취지로‘친구랑 독도랑’매거진 창간호를 발행했다고 밝혔다.

‘친구랑 독도랑’은 경북도내 각급 학교와 교육청, 23개 시군, 국내 독도관련 단체 및 기관 등에 배포된다.

재단 관계자는 "출범 두해를 맞아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조선 숙종 때 일본으로 건너가 ´독도는 우리 땅´임을 당당하게 밝힌 안용복 장군의 정신을 이어 받는데 도움이 되고, 국민들에게 우리 땅 독도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전하고자 한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친구랑 독도랑´ 창간호에서는 일본인으로서 한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세종대 호사카 유지 교수를 통해 ‘일본이 왜 독도를 노리는가’에 대해 집중 조명한다. 커버스토리로는 독도에서 홀로 살아가는 김성도 이장의 뒤를 이어 ‘독도 지킴이’가 돠고 싶은 외손자 김환(울진군 후포초4)군의 이야기를 담았다.

또 이번 창간호는 ‘안용복은 누구인가’, ´안용복재단의 1년 성과´, ‘안용복 백일장 수상자’ 등에 대한 기사를 담고 있으며, 독도 사랑을 실천하는 포항해양과학고와 칠곡 왜관중학교 학생들의 활동 이야기도 실었다.

특히 김남일 경북도 독도수호대책본부장의 ´청소년들에게 바라는 독도를 통한 해양개척정신´에 관한 글과 ‘한류스타’ 류시원의 본가 담연재, 독도의 자연, 울릉도의 전설 등 재미있는 이야깃거리가 가득하다.

이밖에도 김관용 경북도지사(안용복재단 명예이사장)의 창간 축사, 안용복 재단 독도 탐방에 참석한 베트남 신부의 이야기, 동북아 역사재단에서 제공한 독도 Q&A, 내년 말 개관될 안용복 기념관에 대해서도 세세하게 전하고 있다.

노진환 (재)안용복재단 이사장은 “매거진 ‘친구랑 독도랑’ 발행을 통해 우리 땅 독도의 소중함을 널리 알리고, 안용복 장군의 정신을 이어 받는 후계목을 키우는 밑거름을 만드는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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