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김관용 경상북도지사가 집무실에서 인터넷을 통해 2010인구주택총조사에 작성하고 있는 모습 ^^^ | ||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지난 25일 자신의 집무실에서 인터넷을 통해 2010인구주택총조사에 참여하면서 "대한민국의 미래를 준비하는 2010인구주택총조사에 도민 모두가 함께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사진)
김 지사는 또한 "가급적이면 쉽고 편리한 인터넷조사에 많이 참여해 국가예산도 절감하고, 다양한 인센티브 혜택도 받는 일석이조의 행운을 얻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북도는 지난 22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계속되는 2010인구주택총조사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조사원들을 투입시켜 집집마다 방문 안내문을 배부토록 하는 등 조사준비를 마무리 하고 본격적인 총조사에 들어갔다.
인구주택총조사는 우리나라의 국가정책수립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생산하며, 특히 읍면동 단위까지 자료가 작성·제공돼 지방정책 수립에 근간이 되는 국가기본 통계조사다.
조사대상은 2010년 11월 1일 0시 현재 대한민국 영토 내에 상주하는 모든 내·외국인과 이들이 살고 있는 거처이며, 조사항목은 전수조사 19개와 표본조사 31개 등 총 50개 항목이다.
이번 총조사는 인터넷조사와 방문조사 2단계로 나눠 실시된다. 경북도는 도민들이 쉽고 편하게 조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방문조사에 앞서 22일부터 31일까지 인터넷조사를 실시한 다음 인터넷 조사에 참여하지 않은 가구를 대상으로 다음달 1일부터 15일까지 방문 면접조사를 진행할 방침이다.
특히, 인터넷조사는 국가예산 절감은 물론 사적인 개인정보가 보호되고, 시간과 장소를 구애받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참여가 가능해 편리하게 조사에 참여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참여가구에 대해서는 TV, 노트북, 자전거, 5만원상품권 등 경품추첨과 해피센서스포인트 지급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초·중·고교생에게는 봉사활동 확인서(2시간 인정)를 발급한다.
경북도는 인터넷조사 30%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인터넷으로 참여하려면 인구주택총조사 홈페이지(http://www.census.go.kr)에 접속한 후 각 가정으로 배부된 참여번호를 입력하고 조사에 응답하면 된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