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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자동차부품 일반산업단지' 조성 부실공사로 붕괴위험단지를 쌓고있는 옹병보강토 공사현장중 둥근부분이 붕괴되는 지점 ⓒ 뉴스타운 김종선^^^ | ||
그러나 산업단지 부지공사를 맡고 있는 D개발회사에서 토목공사를 설계대로 공사를 하지 않고 있어 농지방향의 보강토가 붕괴위험에 노출되고 있어 부실공사라는 지적이 일고 있다.
옹벽보강토공사를 맡아 공사를 한 A건설은 보강토공사를 하면서 원청업체인 D개발 회사 측에 보강토를 공사한 단지 가장자리에 배수로를 만들 것을 요청하였고, 보강토를 받쳐야 할 농지 쪽에도 배수로를 하여 줄 것을 요청 하였으나, 원청업체에서는 보강토공사가 끝난 지난 5월까지도 아무런 공사를 하지 않았다.
옹벽보강토 공사를 하였던 A건설에서는 보강토 안전진단을 하여 달라고 원청업체에 부탁을 하였으나 아무런 답변이 없어 장마철에 문제가 될 것을 우려하여 A업체에서는 3천만 원의 경비를 들여 인증기관에서 안전진단을 지난 7월에 받았다.
그러나 지난 8-9월에 장마가 있자 배수로가 없는 산업단지조성공사장 내의 우수들이 땅속으로 침수되거나 보강토를 한 가장자리로 흘러내렸고 더구나 설계에도 없는 보강토 위편에 암석으로 조경을 하여 그 무게를 지탱하지 못하여 보강토들이 서서히 무너져 내리고 있다.
옹벽보강토에 대한 무제가 발생하자 장마가 끝날 무렵에 부랴부랴 D산업개발에서는 배수로를 설치하였고, 지난주부터 보강토 윗부분에 조경석으로 설치했던 암석을 제거하고 있으나, 이미 우수가 침투되어있고 지반이 내려 앉아 적절한 조치가 아니라는 것이 전문가의 지적이다.
옹벽보강토를 쌓은 아래쪽 콘크리트받침대가 기울면서 금이 벌어져 있고 보강토가 반듯하지 못하고 가운데 부분이 배가 불러 오는 것이기에 언제 붕괴 될지 모르는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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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자동차부품 일반산업단지' 조성 부실공사로 붕괴위험조감도에도 옹벽보강토 윗 부분이 사면으로 되어 있다. 그러나 원청업체에서는 암석으로 조경을 하여 붕괴를 자초하고 있다. ⓒ 뉴스타운 김종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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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자동차부품 일반산업단지' 조성 부실공사로 붕괴위험붕괴조짐이 보이는 아랫부분에 출입통제을 금하는 띠를 설치하였다. ⓒ 뉴스타운 김종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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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자동차부품 일반산업단지' 조성 부실공사로 붕괴위험옹벽보강토 윗 부분에 암석을 조경석으로 설치한 광경 ⓒ 뉴스타운 김종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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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자동차부품 일반산업단지' 조성 부실공사로 붕괴위험옹벽보강토가 배가 불러 언제 붕괴 될지 모르는 상태이다. ⓒ 뉴스타운 김종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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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자동차부품 일반산업단지' 조성 부실공사로 붕괴위험균형을 맞추는 추를 매달아 놓은 장면 ⓒ 뉴스타운 김종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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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자동차부품 일반산업단지' 조성 부실공사로 붕괴위험옹벽보강토 아랫부분 콘크리트가 무게를 지탱하지 못하고 균열을 보이고 있다. ⓒ 뉴스타운 김종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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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자동차부품 일반산업단지' 조성 부실공사로 붕괴위험옹벽 보강토 윗 부분의 암석이 굴러 떨어진 광경. 이로 인하여 보강토도 일부 훼손 되었다. ⓒ 뉴스타운 김종선^^^ | ||
이와 같은 시설상의 문제는 개인적인 문제로 그치지 않는 다는점에서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 공단조성이 되고 준공을 마치면 “산업직접 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 제 33조의 규정에 의하여 원주시가 기본관리계획을 수립하여 강원도지사의 승인을 받아 산업단지를 관리하게 되어 있다.
옹벽공사인 보강토가 다행으로 그대로 지탱하여오고 하자보수기간인 3년을 넘긴 그 이후에 보강토가 붕괴 될 경우에는 수십억 원의 공사비를 들여 원주시에서 보수공사를 하여야 한다.
원청업체는 무엇 때문에 설계대로 공사를 하지 않고 문제가 발생 한 후에 사후약방문식의 공사를 하는 것인지 하청업체에서 수차례에 걸쳐 보수공사를 요구하였는데도 무응답으로 일관한 까닭은 무엇인지?
지금 공사를 하고 있는 '원주자동차부품 일반산업단지'는 조성당시부터 문막주민들중에 많은 주민들이 건등산이 파괴 된다는 이유로 반대를 하였던 사업이다.
공사가 원활하게 잘 진행 되어도 잡음이 없는데 옹벽공사인 보강토가 기울고 있는 것은 알고 있는 주민들은 앞으로 이에 대한 문제를 원주시청에 강력하게 제기하겠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지난 장마 통에 산업단지와 건등산 사이에 건설 중인 등산로의 일부가 붕괴되어 주민들이 단지조성이 내적으로 얼마나 부실공사가 되고 있겠느냐는 좋지 않은 시선으로 보고 있어 앞으로 '원주자동차부품 일반산업단지' 조성을 싸고 또 다시 시끄러워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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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자동차부품 일반산업단지' 조성 부실공사로 붕괴위험산업단지내 건등산으로 오르는 등산로의 옹벽이 장마비로 인하여 붕괴된 광경 ⓒ 뉴스타운 김종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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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자동차부품 일반산업단지' 조성 부실공사로 붕괴위험등산로 옹벽이 무너져 내린광경 ⓒ 뉴스타운 김종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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