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군 관문 세련된 디자인으로 새단장 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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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관문 세련된 디자인으로 새단장 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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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초 준공을 앞두고 외부형태 공장제작 작업이 한창

^^^▲ 인제군 관문 세련된 디자인으로 새단장 한창^^^
인제군의 관문인 남북리 인제터널 앞 영외군사시설물(대전차 장애물)이 세련된 디자인으로 확 바뀐다.

인제군에 따르면 2009년도 아름다운 강원도 만들기 시책 평가부분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강원도로부터 상사업비 1억5천만원을 지원받아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11월초 준공을 앞두고 현재 바탕면 도색작업 및 외부형태 공장제작 작업이 한창이다

인제군은 이번 사업을 위해 관련부대 및 홍천국도유지사무소와 긴밀한 협의후 외부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사업중 가장 중요한 부분인 디자인에 대하여는 경관심의위원회 및 디자인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여러번의 시안변경 절차 등을 걸쳐 최종 결정하였다.

디자인 시안의 컨셉은 자연을 형상상화한 역동적인 곡선라인에 인제군의 모험레포츠를 표현한 다지안과 도로 환경을 고려한 통일된 재질을 사용하여 시각적 안정성을 갖는 디자인으로 구성되었다.

인제군 관계자는 “산뜻하게 리모델링 되어짐으로서 터널을 지나는 지역주민 및 우리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볼거리 제공으로 인제 홍보는 물론 관광지 이미지 개선에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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