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제12회 세계역사도시 회의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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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제12회 세계역사도시 회의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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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경주고도보존계획" 발표

^^^ⓒ 경주시청 사진제공^^^
경주시는 지난11일부터 16일까지 일본 나라시에서 개최되는 제12회 세계역사도시 회의에 참석하여 5박6일간의 일정으로 찬란했던 신라천년의 문화를 세계 속에 재조명해 본다.

이번 행사는 역사도시의계승과 창조적 재생이라는 주재로 19개국 30개도시에서 137명명의 교수와 학자들이 참여 했다.

김기열 문화관광국장은 "경주 고도보존 계획"이라는 내용의 주재발표후 참여한 교수및 학자들과 내실있는 토론회를 가져 많은 관심을 가졌다.

또한 경주여고1학년 학생인 김유선양이 "디지털 콘텐츠로 방문하는 역사도시 경주"라는 주재로 유스포럼에서 발표했다.

특히 지난 2005년 세계역사도시회의의 부대행사로 개최된 제9회 세계역사도시회의 국제학술세미나에 있어서는 "역사문화도시의 보존과 복원"이란 주제를 두고 국내외 많은 학자들이 참석 성황을 이룬 바도 있었다.

경주시 관계자는 '이러한 국제적인 학술대회 및 회의를 통해 경주의 위상은 세계유명 역사도시와 함께 역사와 문화를 선도하는 도시로 거듭 주목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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