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 제91회 전국체전 사격 금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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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제91회 전국체전 사격 금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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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청 사격실업팀 환영

^^^ⓒ 울진군청 사진제공^^^
울진군청(군수 임광원) 사격 실업팀이 지난 10월6일부터 12일까지 7일간 경상남도에서 개최하는 제91회 전국체전에 경상북도 대표로 출전하여 단체전과 개인전 모두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울진군청 사격팀(감독 이효철, 코치 이문희)은 여자 10m 공기소총 단체전에서 구수라,이다혜,이계림,최현수 선수가 출전하여 총점 1,189점으로 강원도 선수단(1,184점)을 제치고 지난해에 이어 2연패의 위업을 달성했다.

임광원 울진군수는 11일 군수실에서 선수단을 초청 축하 격려하는 자리에서 내년 군부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제49회 경북도민체육대회의 성공 개최와 최초 종합 우승을 확신하는 신호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이번 전국체전의 단체전・개인전 금메달은 군민들에게 화합의 계기와 큰힘이 되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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