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선린대 제23회 화랑씨름대회 외국인유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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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선린대 제23회 화랑씨름대회 외국인유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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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유학생부 종합우승

^^^ⓒ 선린대 사진제공^^^
선린대학(총장 전일평)은 지난 10일 제38회 신라문화제 일환으로 개최된 제23회 화랑씨름대회에 재학중인 외국인유학생 15명과 응원단 50여명이 참가하여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대구․경북 지역 6개 대학(계명대외) 11개팀 80여명의 외국인유학생이 참가하여 외국인유학생 개인전 남자부, 외국인유학생 개인전 여자부, 외국인유학생 단체전 총 3종목으로 진행되었다.

선린대학 참가자들은 전종목에 참가하여 개인전 남자부에서 1,2,3위를 모두 석권하였으며, 개인전 여자부에서는 단체전에서 우승을 기록하여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선린대학 송인숙 국제협력실장은 “유학생들의 사기진작과 한국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유학생들의 자신감 및 성취감을 강화하고자 참여를 했는데, 이렇게 좋은 성적까지 거두게 되어 너무 기쁘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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