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기념식에는 기념행사와 함께 한 해 동안 자연보호 추진에 공로가 많은 문경시협의회 구영명 회장 등 4명에게 환경부장관 표창을 하고, 포항시 환경위생과 김극한씨 등 8명에게는 도지사 표창을 한다.
또 참석자들은 경주 보문단지 일원에서 자연보호 캠페인과 자연정화 활동을 펼치고, ‘우리의 자연환경은 우리가 보존한다’라는 결의도 함께 가진다.
김관용 경북지사는 “자연보호 운동은 녹색성장의 주춧돌이 될 것”이라며 “깨끗한 자연보호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역할을 다해야 할 것”이라고 당부할 예정이다.
한편 경북도는 정부가 추진중인 4대강 살리기 사업의 핵심지역인 낙동강을 중심으로 낙동강 물길 및 자전거길, 그린에너지길, 생태문화의 길 등과 같은 ‘녹색성장의 축’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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