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만 아산시민 한마음체육대회 싸움판으로 전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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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만 아산시민 한마음체육대회 싸움판으로 전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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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운영 미숙으로 화합의 장이 싸움의 장으로 진행, 경로우대 글쎄?

^^^▲ '제16회 시민의 날 기념 한마음체육대회'지난 10월 2일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시민과 공무원 등 7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아산시가 민선5기 출범과 함께 치러진 이번 “제16회 시민의 날 기념 한마음체육대회”가 지난 10월 2일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시민과 공무원 등 7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복기왕 아산시장과 이명수 국회의원의 인사말과 함께 관계자들의 축사가 이어졌고, 16개 동면에서 지역을 대표하는 홍보물을 제작하여 화려하고 아름다운 입장식을 연출했다. 이날 외국인들도 행사에 참가하여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진행해 아산의 이미지를 널리 알리는데 한몫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하지만 멋진 퍼레이드와 달리 경기에 출전한 선수들이 승부에 너무 집착한 나머지 말싸움과 몸싸움이 벌어지는 등 경기 내내 인상을 찌푸리게 만드는 꼴이 되고 말았다. 급기야 일부시민들은 관중석과 경기장을 떠나 집으로 향했고, 이날 외국인들과 어린이들은 보지 말아야할 광경을 보고 어이없다는 표정으로 일관했다.

이것만이 아니다. 경기 내내 체육회와 공무원, 심판들의 경기운영이 미흡하다보니 여기저기서 싸움이 빈번하게 일어났고, 급기야 경기를 진행하지 못하는 상황까지 전개되면서 27만 아산시민의 화합의 장으로 마련했다고 주장한 아산시의 말이 과대포장, 거짓행정이라는 비판을 면하기는 어려울 듯하다. 이는 화합의 장이 되어야할 경기에서 아산시와 체육회의 경기 미숙과 심판들의 경기운영이 제대로 진행되지 못한 점도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말았다.

여기에 시민체육대회를 취재 온 기자들이 하루 종일 굶고 취재하는 웃지 못 할 광경이 벌어지기도 했다. 귀빈식당이라고 간판을 걸고 아산시가 새마을부녀회에 식당운영을 맡기고 식권(1만원)을 각 부서별, 동면으로 배포한 것으로 전해졌다. 과연 만 원짜리 음식은 어떨까. 음식가격이 어떻게 책정되었는지, 식권이 어떻게 배포되었는지, 식권의 액수가 얼마인지도 아산시는 밝혀야할 것이다. 매년 행사 때마다 새마을부녀회에 일임하는 원인규명도 시는 밝혀야할 것이다.

또한 봉사자와 관계자들만이 식사를 할 수 있고, 행사를 취재 온 기자들은 단한장의 식권도 배부 받지 못했다. 또 경기 안내와 진행상황도 제대로 브리핑 받지 못했다는 것이다. 혹, 일에 있어 실수가 있겠지만 오후가 될 때까지 행사를 취재하는 기자들에게 공무원과 행사 담당자들은 무관심으로 일관했다는 것이다. 그뿐만 아니다. 일부 공무원들은 귀빈식당에서 식사를 하면서 판매되지도 않는 막걸리를 버젓이 놓고 술판을 벌였다는 것이다. 이를 본 봉사자들은 과연 어떤 생각을 했을까.

경기 내내 싸움과 경기운영 미흡으로 결국 경기가 중단되는 상황이 전개되었고, 이를 본 시민들은 웃지 못 할 광경이 펼쳐지자 하나둘 자리를 떠나는 풍경이 연출되었다. 아무리 시민들 축제와 화합의 장이라고 말하지만 술과 음식이 있는 곳에 싸움이 없다는 것은 있을 수 없다. 일부 언론에서는 좋은 것만 내보내고 좋은 것만 만들고 작성하여 참석 못한 아산시민들에게 멋진 축제라고 할 것은 뻔하다. 아산시도 이와 마찬가지로 “아산시 시민의 날 기념 한마음체육대회 성료”라고 할 것은 어린애도 뻔히 아는 일이다. 아마도 1만~2만 명 참석했다고 할 것이다.

27만 아산시민이 즐겁고 행복한 하루가 되어야할 아산시민체육대회가 아산시의 잘못된 행정운영과 체육회의 경기미숙으로 난장판이 되는 상황이 되었고, 급기야 이웃이 철천지원수가 되는 일이 발생한 것은 모두 아산시가 책임 져야할 문제로 남았다.

특히 이번 대회는 예년에 비해 예산을 대폭 줄여 간소하게 추진하여 낭비성 이벤트 행사를 과감히 줄이고 실질적이고 내실 있는 축제가 되도록 한다는 게 시의 방침이었다. 과연 간소하게 치러졌을까. 또 경기종목은 화합경기 위주로 펼쳐지며, 읍·면·동장과 사회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800m릴레이와 읍, 면, 동 대항 줄다리기, 그리고 정해진 시간 안에 준비된 바구니에 오재미와 신발을 던져 넣는 집단농구를 준비해 진행했다. 하지만 페어플레이가 아닌 부정경기로 인해 눈살을 찌푸리고 경기운영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참가 선수들의 불만이 이어졌다. 즉, 통제되지 않은 상황에서 경기가 진행되자 매 경기 때마다 불상사가 생기고 말았다.

또한 경기가 치러진 곳은 잔디운동장으로 경기가 끝난 후 잔디의 상태는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훼손되어 있었다. 줄다리기 경기가 이곳에서 진행되어 많은 피해가 생겼다는 것이 주변사람들의 이야기다. 간소하게 치러진 체육대회가 보수예산이 더 들어가게 되었다는 게 시민들의 이야기다. 복구야 하면 되겠지만 잔디를 관리한 담당자의 마음은 얼마나 답답했을까.

오후 비가 내리면서 아산시 부시장의 지시에 따라 경기방식이 변경되었고, 초청가수 배일호, 현숙의 공연행사로 이날 행사가 마무리되었다. 공무원과 체육회 관계자들의 미숙한 경기운영과 행정이 이런 결과를 만들었고, 노인들과 어린이들을 위한 행사가 없는 시민체육대회가 과연 아산시민을 위한 행사라고 말할 수 있는지 묻고 싶다. 시민이라면 함께 즐거워하고 함께 참여하는 공간이 되어야하는데 읍, 면, 동을 대표하는 사람들만의 축제로 자리매김하면서 이를 곱게 바라보는 시선이 없지 않다는 것이다.

노인우대가 없는 아산시가 과연 복지행정을 추구하는 행정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행사가 진행되면서 노인우대는 찾아 볼 수도 없었고, 급기야 경기가 치러지는 상황에서도 높으신 아산시장과 국회의원 등 장급들은 눈에 보이지도 않다가 경기가 끝날 무렵 나타나는 것은 예의에 어긋나는 것이 아닐까. 일일이 돌면서 인사를 하고 경기를 보러온 시민들을 찾아 손을 건네는 게 도리가 아닌가. 폼만 멋있게 하고 자리 지키는 그런 시대는 끝났다는 이야기다.

아산시가 지난 9월 29일 “제14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시민체육관에서 가졌다. 이날 아침부터 온양온천역광장에서 시민체육관까지 아산시가 버스를 운영하여 노인들을 싫어 나르면서 웃지 못 할 광경이 벌어졌다. 아침부터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던 노인들이 버스가 도착하자 담당 공무원(인솔자)이 없는 상태에서 서로 타려는 과정에서 발에 밟히고 넘어지면서 대형사고로 이어질 뻔 한 일이 벌어졌다. 여기에 한 할머니가 많은 사람들에게 부딪혀 신발이 벗겨지면서 차밑으로 들어가 이를 꺼내주는 사람이 없자 차밑으로 기어들어가 신발을 꺼내는 과정에서 차가 시동이 켜진 상태라 큰 사고로 이어질 뻔했다는 게 주변 상인들의 제보다.

또한 행사장에 도착한 노인들에게 주어진 것은 쓰레기처럼 쌓아놓은 식은 도시락이 전부란 것이다.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이를 본 시민들은 “노인 분들에게 어떻게 저런 음식을 대접 하냐. 아산시가 미쳐도 단단히 미쳤다”고 고함을 지르는 분들도 더러 있었다. 처음에 본인도 웬 쓰레기를 여기에 쌓아 놓았는지 의문이었다. 하지만 가까이 가서 살펴보니 도시락과 수건 등 생활품이 들어 있었다. 결국 식은 밥과 국물을 주고 노인의 날이라고 허리 숙여 인사한 복기왕 아산시장이 미안한 마음에 큰절을 올렸을지 모른다. 식은 밥과 장소가 없어 도로와 공원, 건물 앞에서 식사를 하는 분들 대부분이 독거노인들이라는 것이다. 식은 밥과 국물, 그리고 물도 없이 옹기종기 식사를 하는 모습을 보는 시민들의 마음은 과연 어땠을까. 이게 과연 복기왕 시장이 추구하는 복지행정이고 시민을 위한 아름다운 마음이라는 것인가. 내 부모가 이런 곳에 와서 이런 대접을 받는다면 좋아할 가족들은 단 한명도 없을 것이다. 이런 광경을 보고 웃는 사람들은 공무원밖에 없었다.

노인의 날도, 시민체육대회 날도 따뜻한 행정은 눈 씻고 찾아볼 수 없었다. 어린이들은 부모가 있다고 쳐도 관중석에 앉아있는 노인들과 경기장을 맴도는 노인들에게 따뜻한 손길과 음식을 나눠주는 사람들은 없었다. 동네잔치에도 거지가 오면 밥을 준다는 옛 조상들의 말처럼 잔치에는 즐거움과 기쁨을 함께한다고 전해져 내려오고 있다. 그런데 아산시는 다른 지역민도 아닌 같은 시민에게 따뜻한 눈길조차 주지 않고, 급기야 공무원들은 보면서도 모른 척 지나가는 모습이 애처롭기만 했다. 이런 노인들을 챙겨주는 사람이 없었다면 복지행정을 추구하는 공무원들의 식권이라도 드려야 마땅한 일이 아닌가. 본인들은 귀빈식당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서 주변을 맴도는 노인들은 무관심했다는 것이다.

행사 날 배부한 식권이 수백 장은 될 것이고 관계자와 공무원들은 무상으로 받았을 것이다. 돈으로 샀을 리는 없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노인들을 위해 단 몇 장의 식권도 남아있지 않았다는 것은 본인들 뱃속만 챙겼다는 것이다. 몇 년 동안 시민을 위한 시민의 행정을 제대로 펼친 시장이 없었다. 그것은 시장의 잘못이 아니다. 책임 공무원들의 짧은 판단과 행정 때문에 애꿎은 시민들의 예산만 낭비했고, 그로인해 시민들은 공무원들을 믿지 못하는 상황까지 이어졌다. 이런 잘못이 또 되풀이되고 있는 상황은 행정에 문제점이 많다는 것이다.

“제16회 시민의 날 기념 한마음체육대회”가 큰 의미는 없다. 다만 시민의 날이고 시민의 잔치라는 입장에서 페어플레이로 정정당당하게 승부를 가리는 날이다. 하지만 시민의 잘못이 아닌 시와 체육회의 진행미숙과 운영으로 화합의 장이 아닌 싸움의 장으로 만든 것은 큰 착오라 할 수 있다. 급기야 경기를 마무리해버리는 아산시를 보면서 시민들은 허탈한 마음과 질타가 이어졌다. 오죽했으면 읍, 면, 동을 대표하는 선수들이 진행석까지 와서 공무원들에게 “너희들 마음대로 다 해먹어라”고 외치고 갔을까. 이는 망신이 아닐 수 없다.

이날 행사가 끝난 후 집으로 향하는 과정에서도 아산시민들은 시에 대한 불만과 질타가 하늘을 찔렀고, 이런 행사를 시가 주최하지 말고 읍, 면, 동에서 주최하든지, 아니면 지역축제로 만들어 시가 지원만하고 각 마을 이장과 통장이 운영하는 게 좋다는 이야기가 나왔다. 한두 번 속나, 더 이상은 속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는 시민들이 아산시를 믿지 못한다는 말이다.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도 맑다고 했다. 윗사람들이 못하니 밑에 사람도 못하는 것은 당연하다는 것이다. 이를 아산시를 두고 하는 말이다.

^^^▲ '제16회 시민의 날 기념 한마음체육대회'입장하고 있는 읍, 면, 동 선수단에게 손을 흔들어 주고 있는 아산시 관계자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 '제16회 시민의 날 기념 한마음체육대회'축사를 하고 있는 복기왕 아산시장과 아산시민대상을 수여받은 수상자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 '제16회 시민의 날 기념 한마음체육대회'27만 아산시민의 화합의 장이 10월 2일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7천여 명의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 '제16회 시민의 날 기념 한마음체육대회'이번 행사에는 외국인관광객들도 참여하는 등 아산시민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 '제16회 시민의 날 기념 한마음체육대회'시민의 날 행사에 썰렁한 이유는 왜일까. 관중석과 운동장, 그리고 관계자와 기자석이 텅텅 비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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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6회 시민의 날 기념 한마음체육대회'맥 빠지는 레이스, 관중석이 텅텅 비어있는 가운데 장애인이 트랙을 달리고 있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 '제16회 시민의 날 기념 한마음체육대회'경기 중 몸싸움과 말싸움이 일어나자 관중석에 있던 시민들이 하나둘 빠져나가고 있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 '제16회 시민의 날 기념 한마음체육대회'경기운영이 미흡하여 단체로 항의하는 가하면 종목별로 불만과 싸움이 발생하여 눈살을 찌푸렸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 '제16회 시민의 날 기념 한마음체육대회''아빠 저 아저씨들 왜 싸우는 거야' 어린이들이 호기심에 어른들이 싸우는 모습을 보고 궁금해서 물어보고 있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 '제16회 시민의 날 기념 한마음체육대회'귀빈식당, 본부식당으로 운영되고 있는 식당에는 관계자와 공무원, 봉사자들만 식사를 하고 있다. 식권은 만원으로 일반인과 노인들은 식사를 할 수 없었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 '제16회 시민의 날 기념 한마음체육대회'천연잔디에서 줄다리기 경기가 진행되었다. 경기가 끝난 후 잔디가 많이 훼손되었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 '제14회 노인의 날 기념 행사'지난 9월 30일 아산시민체육관에서 2천여 명이 넘는 노인들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노인의 날 행사가 열렸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 '제14회 노인의 날 기념 행사'처음에는 쓰레기인줄 알았지만 나중에 보니 노인들을 위한 도시락을 땅바닥에 쌓아놓고 있다. 보기가 안 좋았지만 이를 개선하려는 공무원들은 없었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 '제14회 노인의 날 기념 행사'노인의 날을 맞아 복기왕 아산시장이 큰절을 올리고 있다. 복 시장은 복지행정을 추구하는 선두주자로 아산시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하지만 경로사상에 대한 문제점은 개선되지 못하고 있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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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2010-10-06 11:35:06
잘했어 아주 잘했어 공무원놈들 혼나야돼 노인네라고 무시하고 장애인이라고 무시하는 그런 놈들 혼네야돼 시가 노인들에게 해준것이 무엇이 있나 지다 협회라고 떠들어대는 놈들이 다갔다쓰고 식은 밥주는 행정이 무슨 얼어죽을놈의 복지행정이야 에라 너희들 부모에게도 이렇게 하냐

아산쏭 2010-10-06 09:39:53
뉴스타운 화이팅!!보여줄건 보여줍시다.~

프레스 2010-10-05 23:45:49
저도 지난 과거 기자로 활동했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기사를 쓰고 싶었지만 작성할 수 없었습니다. 인터넷신문과 달리 지면신문은 시와 읍, 면, 동에 신문이 들어가기 때문에 시에 대한 비평을 제대로 못한 것은 사실입니다. 또 인터넷신문과 달리 지면은 광고수입과 지면수입으로 운영됩니다. 지금은 어떻게 운영되고 잇을지는 모르지만 제가 활동할 시기에는 공무원 눈치를 볼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런 기사를 볼때마다 전직 기자로 활동한 제 모습이 부끄럽고 창피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국민과 시민을 대변하는 기자가 아닌 먹고 살기위해 보도자료만 열심히 작성해서 내보냈으니까요. 요즘 뉴스타운을 알고 흥미가 있어 종종 들립니다. 비평과 잘못된 행정, 정치에 대해 지적을 제대로 하는 곳은 뉴스타운 밖에 없었습니다. 이것은 진실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는 기자들이 많이 있다는 증거입니다. 비판, 뉴스타운은 확실히 합니다. 시장이 아닌 대통령도 비판하는 곳이 바로 이곳입니다. 재미있는 기사가 많습니다. 특히 아산시의 기사를 보면 속이 후련합니다. 그 누구도 쓰지않는 기사를 쓰고 있으니까요. 아마도 C뉴스와 뉴스타운만이 정직한 보도를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문제점을 지적하면 그것을 바로잡는 게 공무원들이 할 수 있는 일입니다. 아산시청 공무원들 반성하시길 바랍니다.

익명 2010-10-05 22:16:38
공인은 누구일까오 공무원은 시민의 대리인 또한 기자도 시민의 대변인 아님니까? 누구의 목소리를 듣고 실천해야 할까요?뉴스, 기사 이곳저곳 시민의 목소리는 기자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기자가 글을 쓰면서 자기 목구멍만 채운다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배고픈건 참을수있지요! 내 일이니까?또한 내가일하는 곳 내가 하는일이 기자 이니까?참고 할수있고 참고 이겨낼수 있고 힘들어도 내일보다 지금 누굴위해 일을 하는것이 기자라고 생각합니다.권력,돈,줄,또한 이나라에 지주 이 글을쓴 양승용 기자님 아산시가 잘못한건 이뿐만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그러나 양기자님 보이는이상 다른것이 있다하면 그것또한 보여줬으면 합니다.그리고 기자라면 보이지 않는곳이라도 시민의 목소리도 청취해서 아산시 발전을위해 한걸음 뛰어으면 좋겠습니다.저또한 횡설수설 했네요 너무 열받아서 글로 표현을 못했는뎅 기자님들 누굴위해 일을 합니까?배가고파도 시민들을 위한 시민들의 위해 시민이 누구인줄 알고 일을하는 기자가 진정한 기자라고 생각합니다.
모처럼 아산시 행정을 알고 모처럼 아산시를 세금을 내고 있었습니다.--고맙습니다.--아산시

농민 2010-10-05 10:22:53
저인간들 정신 아짓도 못차리고 잇네...아산시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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