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천상인들이 찍은 전통시장 사진전
스크롤 이동 상태바
방천상인들이 찍은 전통시장 사진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방천시장의 풍경과 삶의 모습, 그리고 옛 모습

^^^▲ 방천상인들이 찍은 전통시장 사진전^^^
문화체육관광부, 대구광역시가 후원하고 대구시 중구청이 주최, 방천시장문전성시 사무국, 상가번영회, 방천시장 행복사진관(양성철) 주관으로 대구사진비엔날레(9.30~10.24)의 백미가 될만한 사진전시회가 대구시 중구 방천시장 아케이드를 수놓고 있다.

"방천시장의 삶과 풍경의 주인인 상인들이 스스로의 모습을 담백하게 담아 전시하는 사진 전람회"

"상주 작가의 창작 모습과 순수의 열정을 진솔하게 보여주는 예술가상인의 하루를 그린 사진 전람회"

"사진을 모르는 참가자도 즉석에서 배운 후, 보고 느낀 자기감정을 담아 내는 사진 전람회" 라는 전시회 기회의도를 가지고 지난 8월 10일부터 한달간 공모를 하여 사진관련 교수님들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수상한 작품과 방천시장의 옛날 모습을 특이하게도 일반 사진용지가 아닌 현수막용 천에 실사 출력하여 방천시장 내 아케이드에 걸려 바람과 시장 풍경에 나부끼고 있다.

^^^▲ 방천시장 상인 사진전^^^
^^^▲ 양성철사진전-신미인도^^^
방천시장 내 아트스페이스 방천에서는 대구사진비엔날레 화랑기획전 양성철작가의 ‘신미인도(新美人圖)’시리즈도 함께 전시되어 대구를 찾을 많은 사진인들이 꼭 들러보는 전시회가 되었으면 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