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인제 군민대상 수상자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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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인제 군민대상 수상자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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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개발 부문 이철구(53세, 상남면 상남리)씨등 3명

^^^▲ 2010년 인제 군민대상 수상자 확정좌로부터 이철구, 김창연, 박삼석씨^^^
인제군은 2010년 인제군민대상 최종 심사위원회를 열고 3개부문 수상자를 확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수상자는 지역개발 부문 이철구(53세, 상남면 상남리), 문화예술부문 김창연(67세, 북면 월학리), 향토봉사 부문 박삼석(61세, 남면 남전리)씨 등이다.

지역개발대상 이철구씨는 상남면 이장협의회장으로 재직하면서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 및 친환경농업육성 등 창의적인 지역농업의 가치제고로 소득향상 및 지역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또 문화예술대상 김창연씨는 뗏목, 숯가마, 나룻배, 정자, 성황당 등 지역문화자원을 최대한 활용한 체험프로그램개발 및 테마위원회, 뗏목연구소, 냇강사물놀이회를 운영 전통문화계승에 크게 기여하였다.

향토봉사대상 박삼석씨는 새마을지도자를 27년 역임하면서 불우청소년 돕기, 독거노인 연탄전달, 사랑의 집 고쳐주기 등 자원봉사 활동에 최선을 다하며 늘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고 봉사하는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편 시상식은 오는 10월6일 합강문화제 개회식때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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