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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제 자연산 능이버섯 대풍년^^^ | ||
그 어느해보다 비가 자주 내린데가 낮기온이 올라가면서 균사성장이 활발해 예년에 비해 50배가 많은 하루평균 1000kg의 수확을 보이고 있다.
또한 인제능이는 향이 뛰어나 가격도 kg당 4만원에 이르고 있어 농가들의 부수입원으로 한몫을 하고 있다.
특히 수확기인 요즘 지표면의 온도가 19도 이하로 뚝 떨어져 다음달 초순까지 수확이 가능할 것으로 보여 5억원 이상의 농외 소득이 예상돼 채취 농가들이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능이버섯이 많이 발견되는 곳은 해발 1,000m가 넘는 능선에 주로 서식하고 있어 가을 정취도 만끽하려는 외지인과 채취 농가들로 산자락이 풍작을 이루고 있다.
제1 능이 2표고 3송이 로 불릴만큼 버섯중 으뜸으로 알려진 능이는 자실체가 높이 10~20cm이고 나팔꽃과 같이 퍼진 깔대기 모양으로 폐암, 자궁암, 위암, 간암에 효과가 있으며 무기질이 채소와 과일만큼 풍부해 고대그리스와 로마인들은 버섯을 ‘신의 선물’이라고 극찬할 정도로 현대에서는 웰빙식품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인제지역에서 20여년 이상 버섯을 채취하고 있는 윤종희(54세)씨는 “매년 적은양의 채취로 지인들에게 선물정도로 보내던 것이 올해는 수확이 좋아 짭짤한 수입원이 된다.”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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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제 자연산 능이버섯 대풍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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