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 양천구에 위문품 전달!
스크롤 이동 상태바
울진군, 양천구에 위문품 전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자매결연 지역에 생토미 5톤

^^^ⓒ 울진군청 사진제공^^^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9월 28일 지난 추석연휴 기간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양천구를 방문, 생 토미 10kg 500포를 전달했다.

이번 위문품 전달은 2003년 11월 자매결연을 맺고 지금까지 교류를 이어온 양천구가 얼마 전 발생한 폭우로 직접적으로 피해를 입은 양천구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군 관계자는 “2003년 우리군이 태풍 ‘매미’에 의해 피해를 입었을 때 양천구가 큰 힘이 되어줬다”면서 “이번 위문품 전달이 작지만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